30일 정부군의 통폭탄 공격을 받고 사망한 이들의 시신 옆에 주민들이 서 있다.
30일 정부군의 통폭탄 공격을 받고 사망한 이들의 시신 옆에 주민들이 서 있다.

시리아 정부군이 북부 도시 알레포에서 공습을 가해 민간인 71명이 사망했다고 시리아인권관측소가 밝혔습니다.

 

시리아인권관측소는 정부군이 알레포의 알바브와 알샤르 지역에 통폭탄을 투하했다고 전했습니다.

 

통폭탄은 드럼통에 폭약과 쇠붙이를 넣은 무기입니다. (끝)

 

VOA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