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이라크 수니파가 금요 예배 후 누리 알 말리키 총리의 사임을 촉구하는시위를 벌이고 있다.
15일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수니파 주민들이 금요예배 후 누리 알 말리키 총리의 사임을 촉구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라크에서 15일 누리 알 말리키  총리의 사임을 촉구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
 
수천명의 시위대는 이날 시아파가 주도하는 말리키 정권이 수니파를 차별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번 시위는  팔루자, 라마디, 사마라, 모술 등 수니파 거주 지역에서 주례 기도회를 가진 직후 시작됐습니다.

시위자들은 또 삼엄한 경비 속에서 바그다드에 집결했습니다.

VOA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