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의 집중 공세를 받고 있는 알레포 시.
시리아 정부군의 집중 공세를 받고 있는 알레포 시.

시리아 북부 도시 알레포에 정부군 정예부대 인 제 4사단이 대규모 공세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문이 나돌고 있다고, 알레포의 반정부 활동가들이 밝혔습니다.

4사단의 사령관은 바셰르 알 아사드 대통령의 동생인 마헤르입니다.

정부군은 27일에도 알레포 일원의 반군 지역을 헬리콥터와 탱크를 동원해 계속 공격하고 있다고 반정부 진영 활동가들이 전했습니다.

미국과 유엔은 알레포에서 대학살이 벌어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