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상하이 박람회가 열린 첫날 약 20만명이 박람회장을 찾았습니다.

박람회장을 찾은 사람들은 세계 189개 나라가 마련한 전시관을 보려고 길게 줄을 섰습니다.

중국의 신화통신은 입장권이 첫 날에만 약 30만장이 나갔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다른 언론들은 약 20만명이 개막일에 박람회장을 찾았다고 보도했습니다. 박람회 조직위원회는 여섯 달 동안 열리는 박람회에 7천만 명이 넘는 관람객이 몰려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더 좋은 도시, 더 좋은 인생이란 제목을 내건 상하이 박람회에 중국 정부는 40억 달러 이상을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