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인 세인 버마 대통령은 정부가 일련의 민주화 개혁조치를 1년 동안 시행해 오고 있다면서 국민들의 인내를 촉구했습니다.

세인 대통령은 1일, 의회 연설에서 수 십년에 걸친 군사통치 후 버마가 완전한 개혁을 달성하기 까지 길고 험한 길을 가야한다고 말했습니다. 세인 대통령은 버마에는 해야 할 일들이 더 많이 있다고 지적하고 모든 국민이 민주화 전환에 동참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한편,버마 망명 언론, 버마 민주화 소리 방송, DVB는  버마 정부가 DVB 기자들이 임시 귀국해서 취해활동을 하도록 허용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c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