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9일 중국 베이징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왼쪽)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가진 후 악수하고 있다.
중국이 프랑스 항공기제조사 '에어버스'의 항공기 184대를 구매할 것이라고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밝혔습니다.
미얀마 로힝야족에 대한 탄압을 보도해온 로이터통신의 와론 기자가 양곤 법정에 출두했다. 미얀마 경찰은 저녁 식사를 하고 있던 로이터통신의 와론과 초소에우 기자를 비밀 공문서 소지 혐의로 체포한 후, 거의 한 달이 지나서야 '공직 비밀법' 위반 혐의로 정식 기소했다.
미얀마 검찰이 로힝야족 인종청소 논란을 보도해온 로이터 통신 기자 2명을 정식 기소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오른쪽)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9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가진 공동기자회견 후 악수하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 만나 국제 현안에서 양국의 협력을 약속했습니다.
응우옌 쑤언 푹 베트남 총리.
베트남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등 안보 현안에 대한 온라인상의 대응을 전담하는 사이버전사령부를 창설했습니다.
델핀 로렌자나 필리핀 국방장관.
필리핀 정부는 중국의 남중국해 군사기지화 움직임에 대해 외교적으로 항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2일 일본 오키나와 해상에 추락한 미군 헬기가 미 해군함정에 실려있다.
일본 오키나와 미군 기지 주변에서 미군 헬기 사고가 잇따르고 있는 가운데 일본 정부가 미군에 재발 방지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과 부인 브리지트 마크롱 여사가 8일 중국 베이징에 도착한 후 환영 인사를 나온 아이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에마뉘엘 마크롱 프랑스 대통령이 8일 고대 실크로드의 출발지인 중국 시안에서 3일간의 중국 국빈방문 일정을 시작했습니다.
지난 1일 중국 베이징 톈안먼 광장에서 신년 첫 국기 계양식이 진행됐다. (자료사진)
중국 최고지도부가 핵전쟁이 발발할 경우 대피할 지하 벙커가 베이징 모처에 있다고 홍콩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파나마 선적 유조선 상치호가 7일 중국 동부 해상에서 화물선과 충돌한 후 화재에 휩싸였다.
중국 교통부는 7일 유조선이 화물선과 충돌하는 사고로 유조선 선원 32명이 실종됐다고 밝혔습니다.
렉스 틸러슨 미국 국무장관.
미국 정부는 파키스탄에 대한 최소 9억 달러의 군사원조를 중단하겠다고 4일 밝혔습니다.
지난 10월 미얀마 군인들이 라카인주 로힝야족 거주 지역인 탄드웨 마을을 순찰하고 있다. (자료사진)
로힝야족 반군이 미얀마 서부 라카인 주에서 5일 차량 한 대를 습격해 정부군 2명을 포함한 3명이 다쳤습니다.
지난해 11월 미얀마를 탈출해 방글라데시로 피난한 로힝야족 난민 부부가 갓 태어난 신생아 딸을 안고 난민촌에 들어가기 위한 허가서를 기다리고
 있다.
미얀마 정부의 탄압을 피해 방글라데시로 피신한 로힝야족의 난민캠프에서 올해 4만 8천여 명의 아기가 태어날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4일 아프가니스탄 카불 자살폭탄 테러 현장에 경찰과 구급차가 출동했다.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자살폭탄 테러가 발생해 20명이 숨지고 30명이 다쳤습니다.
중국의 첫 항공모함 랴오닝 호.
중국이 최첨단 발사체계를 갖춘 세번째 항공모함 건조에 착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10월 캄보디아 프놈펜 외곽에 여당인 캄보디아구국당 간판이 걸려있다.
중국 정부는 오는 7월로 예정된 캄보디아 총선이 공정하게 치러질 것이라며 지원 방침을 거듭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