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지난 11월 탈레반 대표단이 아프가니스탄 평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러시아 모스크바를 방문했다.
카타르에서 8일 열릴 예정이던 미국과 탈레반 간의 평화협정 체결을 위한 협상이 전격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2010년 10월 일본 해안경비선이 동중국해 센카쿠 열도 주변 해상을 순찰하고 있다. (자료사진)
일본 해상보안청이 중국과 영유권 분쟁 지역인 센카쿠(중국명 댜오위다오) 열도 주변의 경비 강화를 위해 대형 순시선 5척을 추가로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중국 한 산부인과에서 간호사가 신생아를 돌보고 있다
세계 최대 인구대국인 중국의 인구가 2030년부터 줄어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5일 열대성 폭풍 '파북'이 지나간 태국 나콘 시 타마랏 주 도로에 전신주가 쓰러져 교통을 막고 있다.
열대성 폭풍 ‘파북(Pabuk)’이 태국에 몰고온 물난리로 3만여명이 대피했습니다. 또한 3만명 가까운 관광객들이 고립된 상태입니다.
달 탐사 로봇 자동차 '위투(옥토끼)' 2호가 지난 3일 달 뒷면에 착륙한 '창어' 4호에서 내리고 있다. (중국 국가항천국 제공)
세계 최초로 달 뒤편에 착륙한 중국 달 탐사선 '창어' 4호에서 분리된 탐사 로봇 자동차 '위투(옥토끼)' 2호가 순조롭게 운행중이라고 중국 당국이 밝혔습니다.
지난 3일 인도 코치 시내 경찰서 앞 시위 현장에서 케랄라학생연합(KSU) 구성원들과 진압병력이 대치하고 있다.
인도에서 여성의 힌두사원 출입에 대한 갈등이 폭력사태로 발전해 인명피해를 냈습니다.
지난 7월 중국 베이징 수도 국제공항의 아메리칸 탑승 수속 카운터 주위에 여행객들이 모여있다.
미국 국무부가 중국을 방문하는 미국인들에게 중국 당국의 자의적 법 집행을 조심할 것을 당부하는 여행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2일 인도 케랄라주 티루바나타푸람에서 가임기 여성의 사바리말리 사원 출입 소식에 항의하는 집회가 열렸다.
가임기 여성의 출입을 제한한 인도 유명 힌두 사원에서 세 번째 여성이 참배를 올렸습니다.
일본의 신사 중 하나인 이세 신궁을 방문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4일 신년기자회견을 열었다.
일본은 러시아와의 북방영토(러시아명 쿠릴열도) 문제 해결과 평화조약 체결을 위해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아베 신조 총리가 밝혔습니다.
'창어4호'가 지난달 8일 중국 쓰촨성 시창위성발사센터에서 '창정3호' 로켓에 실려 발사되고 있다.
중국의 달 탐사선 '창어 4호'가 지구에서 보이지 않는 달의 뒷면에 인류 최초로 착륙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 주석이 2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타이완 동포에게 고하는 편지'발표 40주년을 기념하는 행사에서 연설하고 있다.
중국은 타이완과의 평화적인 통일을 지향하지만, 타이완 통제를 위해 무력을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지 않을 것이라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밝혔습니다.
필리핀 카마리네스수르주 바토에 홍수가 난 뒤 가옥과 도로과 침수됐다.
지난 주말 필리핀 중부 지방에서 열대성 저기압의 영향으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인한 사망자가 80명을 넘어섰습니다.
차이잉원 타이완 총통이 1일 신년사를 발표했다.
중국은 중화민국의 민주주의를 존중해야 한다고 차이잉원 타이완 총통이 1일 밝혔습니다.
주요 20개국(G20) 정상들이 30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 코스타 살게로 센터 내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세계 주요 국가 정상들이 2019년 신년사를 통해 국내 정국과 외교 현안 처리에 대한 구상을 잇따라 밝혔습니다.
열대성 저기압 영향을 받은 필리핀 '카마린 노르테에'에 태풍이 지나간 후 파괴된 집의 잔해가 보인다.
지난 주말 필리핀 중부 지방을 휩쓴 열대성 저기압의 영향으로 홍수와 산 사태가 발생하면서 75명이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