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6일 미국 미네소타주 연방 하원의원 선거에서 승리한 일한 오마르 후보가 AP와 인터뷰를 하고 있다. 일한 후보는 라시아 틀레입(미시간) 후보와 함께 최초의 이슬람계 출신 여성 연방 하원의원이 됐다.
미국 중간선거에서 여성 정치인이 대거 당선되면서 하원의 여성 의원 수가 처음으로 100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19일 중국 산둥성 칭다오 항에서 인부들이 중국 국영선사인 COSCO(China Ocean Shipping Company) 선박을 부두에 대는 작업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미국의 무역 압박에도 불구하고 중국의 대미 수출은 여전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중국 서부의 신장 자치구에서 경찰이 위구르족 남성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다.
중국이 인권 침해 논란이 불거진 신장 자치구 '재교육 센터'에 대한 유엔 등 국제사회의 비판을 또다시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지난 10월 아세안 확대 국방장관 회의를 참가 하기 위해 싱가포르를 방문한 짐 매티스 국방장관이 웨이펑허 중국 국방부장과 악수하고 있다. (자료사진)
미국과 중국이 이번 주 워싱턴에서 양국 간 외교·안보 대화를 개최할 예정입니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미겔 디아스카넬 국가평의회 의장이 4일 평양에서 만나 회담했다고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했다.
중미 사회주의 국가 쿠바의 최고지도자인 미겔 디아스카넬 국가평의회 의장이 4일 북한을 방문해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회담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5일 상하이에서 열린 제1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개막식에서 기조연설하고 있다.
중국은 앞으로 15년 동안 상품 분야에서 30조 달러, 서비스 분야에서 10조 달러어치를 수입할 것이라고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밝혔습니다.
물룩 변호사(왼쪽)가 지난 달 31일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은 기독교인 여성에 대한 판결이 번복된 뒤 법정을 떠나고 있다.
파키스탄에서 신성모독 혐의로 사형선고를 받은 기독교인 여성의 변호사가 생명에 대한 위협 때문에 파키스탄을 탈출했다고 말했습니다.
뉴칼레도니아 유권자들이 4일 주민투표를 하기 위해 줄지어 늘어서있다.
프랑스령인 남태평양의 뉴칼레도니아에서 오늘(4일) 실시된 독립 주민투표가 부결됐습니다.
아프간에서 내부자 공격으로 피살된 미군 브렌트 테일러 (자료사진)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내부자 소행으로 보이는 공격으로 미군 한 명이 사망하고 1명이 부상했습니다.
인도네시아 교통안전위원회(KNKT) 소속 직원이 자카르타 해상에 추락한 인도네시아 라이언에어(Lion Air) 여객기의 블랙박스를 옮기고 있다.
지난달 29일 이륙 직후 10여 분만에 인도네시아 해상에 추락한 라이언 항공 소속 보잉 여객기 사고 현장에서 수색작업을 하던 잠수부가 사망했다고 인도네시아 당국이 밝혔습니다.
지난 2017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회담을 마친 후 나란히 걷고 있다.
중국 정부가 미국과의 무역협상에서 긍정적인 성과가 나오기를 바란다며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사우디로 급파된 폼페오 장관은 지난달 수도 리야드에서 모하마드 알사우드 빈살만 왕세자와 회담했다.
무하마드 빈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백악관 고위 인사와의 전화 통화에서 사우디 요원에 의해 살해된 반정부 언론인 자말 카쇼기 씨를 위험한 인물로 묘사했다고 미국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리커창 중국 총리가 중국 베이징에서 테네시 상원 의원 라마 알렉산더 등 미국을 방문한 공화당 연방 상하원 의원 대표단과 회담하고 있다. 리커창 총리는 미국 의회 대표단을 만난 자리에서 "견고하고 안정적인 미-중 관계는 두 나라 국민 모두의 이익에 부합한다"고 밝...
무역갈등과 남중국해 군사적 대치 등으로 미국과 중국의 갈등이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공화당 연방 상하원 의원 대표단이 중국을 방문했습니다.
인도네시아 교통안전위원회(KNKT) 소속 직원이 자카르타 해상에 추락한 인도네시아 라이언에어(Lion Air) 여객기의 블랙박스를 옮기고 있다.
인도네시아 당국이 189명을 태우고 비행하다 자카르타 해상에 추락한 인도네시아 라이언에어(Lion Air) 여객기의 블랙박스를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칠레 산티아고에서 8일 일본을 비롯한 캐나다, 칠레, 호주, 브루나이, 말레이시아, 멕시코, 뉴질랜드, 페루, 싱가포르, 베트남 11개국이 포괄적·점진적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에 공식 서명한 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아시아태평양 지역 11개국의 다자간 무역협정인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CPTPP)이 올 연말 발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