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임란 칸 파키스탄 총리.
경제난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파키스탄의 임란 칸 총리가 7일 국제통화기금(IMF)의 구제금융을 신청하는 방안을 언급했습니다.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오른쪽) 과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이 8일 베이징 댜오위타이 영빈관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은 미국이 중국의 내정과 외교정책에 대해 근거 없는 비판을 하고 있다며, 중단할 것을 촉구했습니다.
폭우와 쓰나미가 강타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섬에서 구조대원들이 희생자의 시신을 옮기고 있다. 지난달 말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을 강타한 규모 7.5의 강진과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가 2천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달 말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을 강타한 규모 7.5의 강진과 쓰나미로 인한 사망자가 2천 명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7일 공중에서 본 술라웨시 중부 팔루의 지진으로 폐허가 된 모습.
인도네시아 지진 사망자 1,763명으로 늘어
일본 후쿠시마현 가와구치 일대에서 지난 2013년 방사능 오염 흙과 나뭇잎 등을 수거하고 있다.
국제원자력기구(IAEA)가 기준치를 초과한 방사성 물질이 검출된 후쿠시마 원전의 오염수 실태를 점검합니다. 일본 당국은 오염수 바다 방출을 허용할 방침으로 알려졌습니다.
일본 나고야에서 30일 우산을 쓴 행인들이 태풍 짜미로 인한 강풍과 폭우 속에 걸어가고 있다.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6일(현지시간) 오후 한반도를 빠져나가, 일본 북부로 향하고 있습니다.
멍훙웨이 인터폴 총재가 지난해 7월 싱가포르 행사에서 연설하기 위해 연단으로 향하고 있다. (자료사진)
중국 출신인 멍훙웨이 인터폴(국제형사경찰기구) 총재가 귀국 후 일주일째 연락두절 상태입니다.
5일 공중촬영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강진· 쓰나미 피해 현장 일대.
지난달 강진과 쓰나미가 발생한 인도네시아 술라웨시 섬 일대에서 부패한 시신이 계속 발견됨에 따라, 6일 당국이 공중보건 경고를 발령했습니다.
인도양에서 훈련 중인 일본 해상자위대의 헬리콥터모함 '카가'에서 자위대원이 전범기인 '욱일기'를 달고 있다.
일본 정부가 '욱일승천기' 게양 논란을 감안해 해상자위대 군함을 한국 제주도에서 열리는 관함식에 파견하지 않기로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왼쪽) 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5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인도가 미국의 제재 압력에도 불구하고 러시아와 지대공 미사일 방어체계 S-400 구매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응우옌 푸 쫑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베트남 공산당의 응우옌 푸 쫑 서기장이 국가주석 직을 겸직하게 됐습니다.
일본 나고야에서 30일 우산을 쓴 행인들이 태풍 짜미로 인한 강풍과 폭우 속에 걸어가고 있다.
제25호 태풍 콩레이가 한반도 남부를 항해 접근하고 있습니다.
양 샤오팅 중국 주교와 궈 조셉 중국 주교가 3일 바티칸 성베드로 광장에서 열린 시노드 정기총회에 참석하고 있다.
바티칸 교황청에서 열린 '세계주교 대의원회의(시노드) 정기총회에 사상 처음으로 중국 주교들이 참석했습니다.
Trudeau meets Suu Kyi 20170607
캐나다 의회가 미얀마 '로힝야족 사태'를 방관해 국제사회의 비난을 받고 있는 아웅산 수치 미얀마 국가자문역 겸 외무장관의 명예시민 자격을 박탈했습니다.
나집 라작 전 말레이시아 총리(오른쪽)와 부인 로스마 만소르 여사.
말레이시아 나집 라작 전 총리의 부인이 부정부패 혐의로 체포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