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중국 베이징의 가게에서 미국의 성조기와 중국의 지도가 그려진 신발들이 진열돼 있다. (자료사진)
지난달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에서 벌어들인 흑자 규모가 300억 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대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일본 홋카이도 지진 현장에서 실종자 수색 작업이 벌어지고 있다.
일본 북부 홋카이도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인한 사망자가 18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7일 아프가니스탄 카불의 연합군 기지를 방문했다.
인도 방문 일정을 마친 짐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7일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을 방문했습니다.
6일 일본 홋카이도 아쓰마에서 지진으로 인한 대규모 산사태가 농가 주택들을 덮쳤다.
6일 일본 홋카이도를 강타한 규모 6.7 지진으로 사상자가 급증하는 가운데, 도시 기능이 마비됐습니다.
바론 와카(가운데) 나우루 대통령이 3일 '태평양도서국포럼' 정상회의에서 박수하고 있다.
남태평양 섬나라 나우루공화국 바론 와카 대통령이 중국 외교관들의 '무례한 행동'에 공개 항의했습니다.
4일 일본 이즈미사노에서 태풍 '제비'의 영향으로 떠내려온 유조선이 간사이 공항으로 향하는 교량에 충돌했다.
일본 서부 지역에 초강력 태풍 '제비'가 강타해 10명이 숨지고 3백여 명이 다치는 등 피해가 속출했습니다.
5일 이슬라마바드를 방문한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이 샤 메흐무드 파키스탄 외교장관과 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미국과 파키스탄이 최근 군사원조 문제 등으로 갈등을 빚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이 5일 고위급 회담을 위해 파키스탄에 도착했습니다.
중국 허베이성 한단이 돼지 농장. (자료사진)
유엔 식량농업기구가 중국에서 확산되고 있는 '아프리카 돼지열병'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태국 방콕에서 5일 긴급회의를 열었습니다.
4일 일본 고치현 아키에서 태풍 '제비'의 영향으로 높은 파도가 치고 있다.
제21호 태풍 '제비'가 일본 열도를 휩쓸면서 8명이 숨지고 200여 명이 다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1일 미얀마 양곤에서 로이터 기자 와 론(왼쪽 그림)과 초 소에 우의 석방을 촉구하는 집회가 열렸다. 미얀마 법원은 앞서 두 기자에 대해 '공직비밀법' 위반 혐의로 징역 7년 형을 선고했다.
미얀마 법원이 로힝야족 학살 사태를 보도한 로이터 통신 기자 2명에게 징역 7년의 중형을 선고한 데 대해 국제 사회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의 무장조직 '하카니' 네트워크 설립자로 알려진 잘라후딘 하카니. 탈레반은 4일 성명을 발표하고 하카니가 오랜 투병 끝에 사망했다고 밝혔다.
아프가니스탄의 무장조직 '하카니' 네트워크를 설립한 잘라후딘 하카니가 지병으로 숨졌다고 탈레반이 밝혔습니다.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와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지난해 9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열린 동방경제포럼에서 악수하고 있다.
일본 아베 신조 총리가 오는 10일 동방경제포럼 참석을 위해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를 방문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12월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를 방문한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이 마중나온 파키스탄 군 관계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미국과 파키스탄이 3억 달러 규모의 군사원조금 지원을 둘러싸고 갈등을 겪고 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3일 베이징에서 이틀 일정으로 시작된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정상회의 개막 연설을 하고 있다. 포럼에는 아프리카 53개국 정상들이 참석했다.
아프리카 53개 국가 정상들이 참여하는 중국-아프리카 협력포럼 정상회의가 3일부터 이틀 일정으로 베이징에서 개막했습니다.
지난 7월 아프가니스탄 낭가하르주 반군 지역에서 미군의 공습으로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자료사진)
아프가니스탄 내 이슬람 수니파 무장단체 IS 지도자인 '아부 사드 에르하비'가 공습으로 숨졌다고 미군 당국이 공식 확인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