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라오스 남동부 아타프주에서 발생한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소 댐 붕괴 사고로 물에 잠긴 마을에서 지난 26일 주민들이 물건을 옮기고 있다.
최근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소 댐 붕괴 사고로 막대한 인명 피해를 본 라오스가 신규 수력발전소 건설을 전면 보류하기로 했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
다음 달 일본 자민당 총재 선거를 앞두고 아베 신조 정권의 지지율이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인도네시아 휴양지인 롬복에서 6.9 규모의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마을 주민들이 무너진 건물 잔해 사이에서 오토바이를 밀고 있다.
인도네시아 휴양지인 롬복섬 북부를 강타한 지진으로 현재까지 적어도 90여 명이 숨지고 수 백 명이 다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인도네시아 롬복 섬 주민들이 지진 직후 몸을 피하고 있다.
인도네시아 롬복 섬에서 일주일 만에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습니다.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과 왕이 중국 외교부장.
일본과 중국 외무장관이 2일 싱가포르에서 회담하고, 연내 아베 신조 총리의 중국 방문과 양국 정상회담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외교 장관 회의 주재국인 싱가포르의 비비안 발라크리쉬난 외교장관이 2일 전체회의 중 발언하고 있다. 사진 제공= ASEAN 2018 Organising Committee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과 중국이 남중국해 영유권 분쟁 해소를 위한 '행동준칙(Code of Conduct)' 초안에 합의했습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 4월 군복차림으로 남중국해에서 열린 인민해방군 해상열병식을 사열하고 있다.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이 인민해방군에 대해 상업활동을 중단하고 전투태세를 확립하라고 지시했습니다.
미 해군과 해병대가 지난해 6월 호주 시드니 해안에서 실시된 합동군사훈련에 참가했다. (자료사진)
중국 해군이 이번 달 호주에서 실시되는 26개국 합동 해상 훈련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은 파키스탄에 대한 IMF 구제금융이 대 중국 채무 변제에 쓰여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습니다.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왼쪽)와 임란 칸 '파키스탄정의운동(PTI)’대표.
인도의 나렌드라 모디 총리와 최근 파키스탄 총선에서 승리한 임란 칸 '파키스탄정의운동(PTI)’대표가 전화통화를 했습니다.
고노 다로 일본 외상(오른쪽)과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이 31일 모스크바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일본과 러시아가 31일모스크바에서 외교·국방 장관 회담을 개최합니다.
태풍 종다리가 상륙한 일본.
한반도와 일본에 폭염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제12호 태풍 종다리가 29일 일본 열도를 횝쓸었습니다.
지난 2008년 미국 뉴저지주 저지 시티의 '노스 이스트 오토 터미널'에 수입차들이 주차돼 있다.
한국과 유럽연합(EU), 일본, 멕시코, 캐나다 등 주요 자동차 수출국들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관세 위협에 대한 공동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로 했습니다.
훈센 캄보디아 총리가 29일 캄보디아 칸달주 다카마오의 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
어제(29일) 치러진 캄보디아 총선에서 훈센 총리가 이끄는 집권여당인 캄보디아인민당(CPP)이 압도적으로 승리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진이 발생한 인도네시아 롬복섬 셈발룬 마을에서 현지주민들과 외국인 등산객들이 여진을 우려해 대피해 있다.
인도네시아 유명 관광지 롬복섬에 29일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해 적어도 14명이 숨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