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중국과 필리핀, 베트남 간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남중국해 스트래틀리 군도(중국명 난사 군도) 의 피어리 크로스 암초 리프 주변 해역에 중국 준설선으로 추정되는 선박들이 몰려있다. 미국 해군이 지난 2015년 공개한 사진.
중국이 주변국들과 영유권 분쟁을 빚고 있는 남중국해 인공섬에 최근 미사일을 배치한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베트남이 즉각 철수를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9일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발생한 테러 공격 현장에, 무장 경찰관들이 모여있다.
아프가니스탄 수도 카불에서 9일 자폭 테러가 발생해 최소 2명이 사망했습니다.
지난달 2일 아프가니스탄 쿤두즈 주의 한 병원에서 공습으로 다친 어린이가 치료를 받고 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한 달 전 정부군 공군의 공습으로 어린이 30명이 사망하고 51명이 다쳤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필리핀과 미국, 일본, 호주 병력이 7일 마닐라 인근 캠프 제네랄 에밀리오 아귀날도 군기지에서 연례 합동군사훈련의 시작을 알리는 국기 게양식에 참석했다.
미국과 필리핀이 로드리고 두테르테 대통령 집권 이후 최대 규모의 연례 합동군사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류허 중국 부총리.
중국 시진핑 국가주석의 핵심 경제참모로 알려진 류허 부총리가 경제-통상 문제를 논의하기 위해 다음주 미국을 방문합니다.
지난 29일 상하이 양산항에 컨테이너들이 쌓여있다.
중국 해관총서는 8일 중국의 대미 수입은 139억 달러, 수출은 361억 달러로 221억 9천만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전달인 3월 보다 44% 증가한 겁니다.
7일 리커창 중국 총리(왼쪽)와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이 자카르타 보고르의  대통령궁에서 악수를 하고 있다.
리커창 총리는 7일 조코 위도도 인도네시아 대통령과 공동 기자회견에서 인도네시아산 팜오일 수입 할당량을 50만t 이상으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세계 최대 팜오일 생산국으로 중국은 인도와 유럽연합에 이어 3위 수입국입니다.
6일 아프가니스탄 코스트시 이슬람 사원에서 폭발 테러가 발생한 후 경찰들이 현장조사를 하고 있다.
오는 10월 총선을 앞두고 있는 아프가니스탄에서 선거등록사무소를 겨냥한 테러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마이크 폼페오 신임 미 국무장관이 지난 27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에 참석하고 있다.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어제(5일)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 위원과 전화통화를 했다고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아프간 경찰이 6일 폭탄이 폭발한 크로스트 주의 이슬람 사원을 조사하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남동부 지역의 한 이슬람 사원 주변에서 강력한 폭탄이 폭발해 적어도 신도 12명이 사망하고 33명이 다쳤습니다.
스티븐 므누신 미국 재무장관(왼쪽)과 윌버 로스 상무장관이 4일 베이징에서 중국 관료들과 양국 무역문제를 협상이 열리는 댜오위타이 국빈관으로 가기위해 호텔 로비를 나서고 있다.
미국 경제대표단이 중국을 방문해 양국 간 경제-통상 문제를 놓고 협상을 벌였지만 일정 부분에서만 합의를 이룬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모래 폭풍이 불어닥친 인도 북부 우타르프라데시주의 마을에 주택과 건물 등이 파손된 가운데, 남성이 부서진 집에서 파편들을 쓸어내고 있다.
인도 북부 펀자브 주 등에 강력한 모래폭풍이 발생해 지금까지 125명이 숨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6월 전략국제연구센터(CSIS)가 공개한 위성 이미지. 남중국해의 분쟁 지역인 스프래틀리 군도의 메이지자오에서 건설된 군사시설이 보인다.
미국 CNBC 방송은 2일 미 정보 소식통을 인용해 중국이 최근 스프래틀리 군도(중국명 난사 군도)에 대함 크루즈 미사일과 지대공 미사일 등을 배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약 30여 일 전 이곳으로 미사일을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3일 인도 북서부 알와르 지역에서 전봇대가 강풍으로 상가건물 외벽에 쓰러져 있다.
인도 북부와 서부 지역에 2일 강풍이 불어 주택 등이 파손되면서 지금까지 모두 70여 명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
화춘잉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일 정례브리핑에서 이스라엘 총리가 최근 이란 비밀 핵프로그램과 관련된 증거를 공개했다는 보도를 접했다면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