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이 세계2차대전 폐전 69주년을 맞은 지난 15일 아베 신조 총리가 도쿄 부도칸 홀에서 전사자들에게 헌화한 후 절하고 있다. (자료사진)
15일 일본 도쿄 부도칸 홀에서 열린 세계2차대전 폐전 69주년 기념식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전사자들에게 헌화한 후 절하고 있다. 아베 초리는 또한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료를 납부했다.

한국 정부는 오늘(15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료를 납부하고 일부 내각 각료들이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강행한 데 대해 개탄을 금할 수 없다고 비난했습니다.

중국관영 신화통신은 일본이 또 다른 전쟁의 씨앗을 뿌리고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앞서, 일본의 아베 신조 총리가 한국의 광복절이자 일본 패전일인 오늘(15일) 야스쿠니 신사에 공물료를 봉납했습니다.

또 후루야 게이지 납치문제 담당상과 신도 요시타카 총무상은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

VOA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