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man uses his smartphone to film Chinese military planes trail colored smoke as they fly in formation past the sun during a…
지난해 10월 중국 베이징에서 건국 70주년 열병식이 열렸다.

중국의 무기 생산 규모가 세계 2위로 나타났습니다.

스웨덴의 권위있는 연구소인 스톡홀름국제평화연구소(SIPRI)는 27일 보고서를 통해 중국이 미국에 이어 무기를 가장 많이 생산하는 국가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연구소는 “중국 (무기관련) 기관들의 경제지표 등 공개자료가 늘어나면서 중국 무기 산업의 규모를 합리적으로 추정해 볼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2015년부터 2017년까지 중국 4개 방위산업 기관의 경제지표를 분석한 것을 토대로 이 같은 결과를 도출했다고 밝혔습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17년 중국의 무기 판매액은 541억 달러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이 2천 266억 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러시아가 377억 달러로 나타났습니다.

VOA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