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검찰은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전 국제통화기금, IMF 총재의  또 다른 성폭행 의혹에 대한 예비조사에 착수했습니다.

프랑스 리유 검찰당국은 21일, 스트로스 칸  전 IMF 총재가 지난 2010년 12월에  미국 워싱턴의 한 호텔의 파티에서 벌어진 성폭행에 연루됐는지에 대해 조사를 시작했다고 말했습니다.

스트로스 칸 전 총재는 프랑스 리유에서도 성매매 관련 혐의로 기소돼 있습니다.

스트로스 칸 전 총재는 어떤 혐의에 대해서도 무죄를 주장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