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남부에서 버스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해 탑승자 7명이 숨졌습니다.

현지 경찰에 따르면 오늘 신드 주의 카지 아메드 지역에서 일어난 공격으로 사망자 외에 여러명이 다쳤습니다.

버스가 남부 항구도시인 카라치에서 북서부 코하트 마을로 이동하던 중 이 같은 사건이 일어났습니다.

이번 공격의 자세한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습니다.

아시프 알리 자르다리 파키스탄 대통령은 이번 사건을 잔인한 행동이라고 규탄하고 이에 대한 조사를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