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여러 건의 총격으로 수니파 사원의 예배를 주관하는 성직자 등 4명이 사망했다고, 이라크 보안 당국이 밝혔습니다.

관계자에 따르면 5일 괴한들이 바그다드 서부 수니파 성직자의 집 근처에서 총격을 가했습니다. 경비원들도 총에 맞았습니다.

바그다드 북부에서도 괴한들의 총격으로 비번인 경찰과 민간인 1명이 사망했습니다. 한 여성도 부상을 입었습니다.

북부 키르쿠크에서는 도로변 폭탄 공격으로 최소한 1명이 부상을 입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