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의 마오주의 야당이 총파업을 벌여 네팔의 대부분의 사업체와 학교들이 3일째 문을 닫고 있습니다. 정당들은 정부와의 대치 상황을 끝내기 위해 합의점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3일 문을 닫은 사업체와 학교들의 숫자는 더욱 늘었으며, 자동차들은 거리에서 운행하지 않았습니다.

의회 다수당인 마오주의 네팔공산당은 마드하브 쿠마 네팔 총리가 사임하고 마오주의 연정이 권력을 승계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3일 수도 카트만두에서 시위대가 돌을 던지며 경찰과 잠시 충돌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