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키스탄 서북부에서 한 이슬람 과격단체를 겨냥한 또 다른 과격단체의 자살폭탄 공격으로 적어도 22명이 사망했습니다.

파키스탄 탈레반 대변인은 2일, 이슬람 과격단체 ‘라시카르 에 이슬람’이 장악하고 있는 티라 계곡의 사원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탈레반과 라시카르 에 이슬람은 티라 계곡 지역을  장악하기 위해 충돌을 벌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