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가니스탄에서 자살 폭탄공격이 벌어져 나토군 세 명을 포함해 적어도  21명이 사망했습니다.

현지 경찰당국에 따르면 이날 테러범은 호스트시의 한  검문소에서 폭탄을 터뜨렸습니다.

이 공격으로 나토군 3 명과 아프간인 통역관 1명 그리고  경찰관과  어린이들과 여성 등이 죽거나 다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