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베트 청년 두 명이 20일 티베트의 독립을 요구하며 분신, 사망했습니다.

현지 소식통에따르면 20대 청년 두명은 이날 티베트 고원지대인 캄 지역에서  한 낮에 티베트 국기를 들고 시위를 벌이다 분신했습니다.

청년들은  티베트인들에 대한 사랑과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에 대한 충성을 보이기 위해 분신한다고 밝혔습니다.

청년들의 항의 시위 장면 동영상은 인터넷으로 전파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