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이 극심한 가뭄과 내전으로 고통받은 소말리아 국민들에게 15억 달러의 원조가 필요하다고 호소하고 있습니다.

유엔의 마크 보우든 인권특사는 13일 소말리아 국민들의 생존을 위해 원조 제공이 시급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보우든 특사는 소말리아의 국민 4백만 명이 가뭄과 오랜 내전 때문에 위기를 겪고 있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