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월 중순부터 시작된 중국 정부의 “인터넷 관련 범죄” 단속으로 적어도 1천 명이 체포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지난 달 말 인터넷 상에서 “유해한 소문”을 퍼트린 혐의로 6명이 체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같은 소문들은 주로 중국의 정치적 상황과 연관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하지만 이번 주 보도에 따르면 1천65명이 인터넷 관련 범죄 혐의로 체포됐으며, 16개 웹사이트가 폐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20만8천 건의 “유해한” 온라인 메시지가 삭제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