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소말리아 정부는 수도 모가디슈의 바리리 마을에서 미군과 공동 군사작전 중 민간인들을 잘못 사살됐다고 밝혔다. 29일 희생자 유가족들이 울고 있다.
소말리아 정부는 최근 자국 정부 군과 미군의 공동 작전으로 사망한 사람들이 모두 민간인이라며 유가족들에게 보상금을 지급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23일 아프리카 서남부 국가 앙골라에서 대통령 선거가 실시됐다. 유력 대선 후보인 집권여당 앙골라인민해방운동의 호아오 로렌코 국방장관이 투표 후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아프리카 서남부 국가 앙골라에서 23일 대통령 선거가 실시됩니다.
지난달 30일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이슬람 무장단체 알샤바브가 자행한 차량 폭탄 테러로 적어도 5명이 사망했다. 소말리아 군인들이 민간인 사망자를 옮기고 있다.
소말리아 당국은 미군과 함께 소말리아 남부 지역에 가한 공습으로 이슬람 무장단체 알샤바브 반군요원 7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17일 시에라리온 워터루의 공동묘지에서 산사태 희생자들의 시신을 묻기 위해 땅을 파고 있다.
대규모 산 사태로 막대한 인명 피해가 발생한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구조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네덜란드 헤이그의 국제형사재판소 ICC 본부 건물.
국제형사재판소 ICC는 지난 2012년 아프리카 말리에서 세계문화유산을 파괴한 이슬람 반군에게 미화 320만 달러의 배상금을 선고했습니다.
케냐 야권연합의 라일라 오딩가 후보(가운데)가 16일 지난주 치러진 대선 결과에 대해 대법원에 이의를 제기하겠다고 발표하고 있다.
대선 불복을 주장해온 케냐 야권연합 후보가 지난주 치러진 대선 결과에 대해 대법원에 이의를 제기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 내린 홍수로 대규모 산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프리타운의 병원 영안실 앞에 희생자 유가족들이 시신을 확인하기 줄 서 있다.
대규모 산사태로 막대한 인명 피해가 발생한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이 16일부터 7일 간을 국가 애도의 날로 선포했습니다.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 수도 프리타운  인근이 14일 홍수로 범람한 모습이다.
서아프리카 시에라리온에서 14일 폭우에 따른 대규모 산 사태로 적어도 300명이 숨졌습니다.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수도 와가두구의 한 식당에서 13일 총격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경칠이 형장에 출동했다.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수도 와가두구의 한 식당에서 총기 공격이 일어나 적어도 18명이 숨지고 8명이 다쳤습니다.
케냐 수도 나이로비 최대 빈민촌 키베라에서 야당 후보 지지자들이 케냐타 대통령 승리에 항의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
케냐 서부 외곽 키수무 인근에서 어제(11일) 시위 중인 라일라 오딩가 야권 후보 지지자들에게 경찰이 총격을 가해 2명이 사망하고 4명이 다쳤습니다.
우후루 케냐타 케냐 대통령 8일 자신의 고향에서 대선 투표를 하고 있다.
8일 실시된 케냐 대통령 선거 결과 우후루 케냐타 현 대통령이 경쟁자인 야당의 라일라 오딩가 후보를 크게 앞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야당인 민주동맹(DA)의 무시 마이마네 대표가 8일 의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남아프리카공화국의 야당인 ‘민주동맹(DA)’이 제이컵 주마 대통령에 대한 불신임안이 부결된 지 하루 만인 9일 의회 해산과 총선거 실시를 촉구했습니다.
8일 남아프리카공화국 수도 케이프타운에서 제이컵 주마 대통령의 지지자들이 불신임안 부결 소식에 환호하고 있다.
남아공화국의 제이컵 주마 대통령이 계속되는 부패 의혹에도 불구하고 의회 불신임 표결에서 또 살아남았습니다.
8일 대통령 선거가 실시된 케냐에서 여성 유권자들이 아이를 업고 투표하고 있다.
아프리카 케냐에서 8일 대통령 선거 투표가 진행 중인 가운데, 우후루 케냐타 현 대통령과 그의 오랜 경쟁상대인 라일라 오딩가 후보가 박빙의 승부를 펼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제이컵 주마 남아프리카공화국 대통령.
남아프리카공화국 의회가 8일 제이컵 주마 대통령 불신임 안건에 대한 비밀투표를 실시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