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인근 타조라 난민촌에서 공습이 있은 후 건물 잔해들이 보인다.
내전 중인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 인근 타조라의 난민촌이 오늘(3일) 공습을 받아, 최소 40명이 숨지고 80여명이 다쳤다고 리비아 보건부가 밝혔습니다.
자택에서 경호원이 쏜 총탄에 맞아 사망한 세아레 메코넨 에티오피아 육군참모총장(자료사진)
에피오피아 북부 지역에서 22일 쿠데타 시도가 발생했습니다.
무함마드 무르시 전 이집트 대통령이 지난해 6월 카이로 외곽의 법원에서 자신의 판결 내용을 듣고 있다.
2011년 이집트 시민혁명 이후 첫 민선 대통령을 지낸 무함마드 무르시 전 대통령이 17일 법정에서 쓰러진 뒤 숨졌습니다.
5일 수단 하르툼에서 시민들이 민정이양 요구 시위를 하고 있다.
미국 정부가 이달 초 아프리카 수단에서 발생한 군부의 시위대 무력진압에 대한 독립적인 조사를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