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지난 4월 반정부 시위가 발생한 콩고민주공화국 수도 킨샤사 거리에서 타이어가 불에 타고 있는 가운데, 유엔 평화유지군 차량이 지나고 있다.
아프리카 서부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지난해 10월 이후 3천300명 이상이 살해됐다고 로마 가톨릭 교회 보고서가 밝혔습니다.
20일 차량 자살 폭탄 테러가 발생한 소말리아 모가디슈에서 군인들이 현장을 수색하고 있다.
소말리아에서 차량을 이용한 자살폭탄 공격이 발생해 적어도 10명이 숨지고 18명이 다쳤습니다.
토머스 타바네 레소토 총리. 16일 취임을 앞둔 토머스 타바네 레소토 총리의 부인 리포렐로 타바네 씨가 14일 총에 맞아 숨졌다.
16일 취임을 앞둔 토머스 타바네 레소토 총리의 부인 리포렐로 타바네 씨가 14일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15일 소말리아 모가디슈의 식당에서 차량 폭탄 테러와 총격전이 벌어져 민간인 19명이 숨지고 26명이 부상했다. 사건 현장의 차량들이 파손된 모습.
아프리카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인질극이 벌어져 적어도 19명이 숨졌습니다.
지난 2011년 반군에 체포된 뒤 모습이 공개된 사이프 가다피 (자료사진)
구금됐던 가다피 전 리비아 국가원수의 차남이 석방됐습니다
지난 2012년 3월 소말리아 모가디슈 외곽에서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 알샤바브가 행군하고 있다.
소말리아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단체인 알샤바브가 군 부대를 습격해 최소 50명이 사망했다고 목격자들과 군 관계자들이 ‘VOA’에 밝혔습니다.
소말리아 모가디슈 남부에서 이슬람 반군단체 알샤바브가 군사훈련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소말리아의 이슬람 반군단체 알샤브로 추정되는 이들이 31일 밤, 케냐 동북부 지역의 한 학교 건물에 불을 질러 교사 1명을 살해하고 또 다른 1명을 납치했습니다.
30일 케냐 정부가 나이로비에서 뭄바사를 잇는 새 철도를 개통한 가운데 우후루 케냐타 대통령(왼쪽 세번째)이 개통식에서 철도를 바라보고 있다.
아프리카 케냐에서 31일 독립 이후 최대 기반 시설인 새 철도가 공식 개통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