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24일 소말리아 모가디슈에서 차량 폭탄 테러 공격이 있은 후 희생자 시신을 옮기고 있다.
아프리카의 극단주의 단체인 알샤바브는 24일 소말리아와 케냐에서 3건의 공격을 가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피터 보데 리비아주재 미국대사가 23일 트리폴리에서 리비아통합정부 고위 관리들과의 회담을 마친 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
미국은 유엔이 지원하는 리비아 정부를 지지할 것이라고 피터 보데 리비아주재 미국대사가 말했습니다.
지난해 11월 남수단 예이 마을 외곽에서 대량 학살 희생자들의 시신을 화장하고 있다. 유엔은 남수단 친정부군이 지난해 7월에서 올해 1월 사이 예이 마을에서 민간인 114명을 살해했다고 밝혔다.
남수단 친정부군이 지난해 7월에서 올해 1월 사이 예이 마을에서 적어도 114명의 민간인들을 살해했다고 유엔이 밝혔습니다.
17일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했다.
아프리카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17일 차량 폭탄이 폭발해 보안요원 5명이 숨지고 지뢰전문가 1명이 숨졌습니다.
코트디부아르 2대 도시인 브와케(위)와 경제 수도인 아비장(아래).
아프리카 서부 코트디부아르의 2개 도시에서 오늘(15일) 반군과 보안군 사이에 총격전이 벌어졌습니다.
11일 영국 런던에서 소말리아 재건을 논의하는 국제회의가 열렸다.
영국 런던에서 개막된 소말리아 재건 국제회의에서 각국 지도자들이 소말리아 정부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를 촉구했습니다.
파랏 헬멧을 쓴 유엔 평화유지군 소속 군인들이 지난해 2월 중앙아프리카공화국 수도 방구이를 순찰하고
 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에 파견돼 있던 유엔 평화유지군 병사 4명이 괴한들의 공격을 받고 숨졌습니다.
소말리아 수도 모가디슈에서 8일 차량 폭탄 테러가 발생한 가운데 소방관이 사고 현장에 출동했다.
소말리아의 수도 모가디슈에 있는 한 식당 밖에서 8일 차량폭탄이 터져 군 고위 장성 1명을 포함해 최소한 6명이 사망하고 10명이 다쳤습니다.
지난 3월 남수단 타카르 시에서 인도주의 단체 MSF가 지원하는 보건소에 앞에 여성과 어린이들이 치료를 받기 위해 줄 서 있다.
유엔은 남수단에서 내전으로 100만여 명의 어린이들이 탈출했으며, 또 다른 100만 명은 자국 내 난민으로 전락했다고 밝혔습니다.
납치된 소녀들의 석방을 요구하는 시위대
보코하람에 납치된 석방된 소녀 82명이 나이지리아 수도에 도착했습니다
소말리아 모가디슈 남부에서 이슬람 반군단체 알샤바브가 군사훈련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
아프리카 소말리아에서 이슬람 극단주의단체 알샤바브를 상대로 작전을 벌이던 미군 병사 1명이 사망했다고 미군 측이 밝혔습니다.
남수단 주바에서 군인들이 행진하고 있다.
꾸준히 증가하던 아프리카 국가들의 군사비 지출이, 유가 하락으로 10년 만에 둔화세로 돌아섰습니다.
지난달 소말리아 모가디슈의 한 병원에서 영양실조에
 걸린 생후 9개월 아기가 치료를 받고 있다.
유엔 아동기구는 아프리카 소말리아가 극심한 가뭄과 기아에 가까운 상황에 시달리면서 영양실조를 겪는 어린이 수가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