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수단 하르툼의 국방부 청사 앞에서 시민들이 21일 문민정부 이양을 요구하는 시위를 하고 있다.
북아프리카 수단에서 군부 쿠데타로 오마르 알바시르 대통령의 30년 철권통치가 막을 내린 가운데, 시위대가 군부와의 대화 중단을 선언했습니다.
리비아 반군 지도자 칼리파 하프타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리비아 반군 조직을 이끄는 칼리파 하프타르 사령관과 최근 통화했다고 백악관이 19일 밝혔습니다.
최근 군사정변으로 축출된 오마르 알바시르 전 수단 대통령.
최근 군사 정변으로 출출된 오마르 알바시르 전 수단 대통령이 수도 하르툼에 있는 교도소에 갇힌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13일 수단 수도 하르툼의 국방부 청사 앞에서 시위대들이 민정 이양 요구 시위를 하고 있다.
북아프리카 수단에서 군부 쿠데타로 오마르 알바시르 대통령이 축출된 가운데, 즉각적인 민정 이양을 촉구하는 시위가 계속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리비아국민군의 공습으로 파괴된 트리폴리 시내 학교 전경
리비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무력 충돌로 인한 사망자가 120명을 넘어섰다고 유엔 산하 세계보건기구(WHO)가 14일 밝혔습니다.
 아와드 이븐 아우프 수단 국방부 장관이  13일 과도군사위원회 위원장직을 하루 만에 사임하자 시민들이 환호하고 있다.
아프리카 수단에서 쿠데타로 30년 독재정권을 몰아내고 정권을 장악한 군부가 2년 안에 문민정부를 수립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오마르 알바시르 수단 대통령.
수단 군부 대표, 취임 하루 만에 사임
7일 리비아 트리폴리에서 미군 철수 병력을 태운 공기부양선이 출발하고 있다.
“리비아 내전…1,500여 명 수용시설 갇혀”
오마르 알바시르 수단 대통령.
북아프리카 국가 수단을 30년 동안 철권통치해 온 오마르 알바시르 대통령이 군부 쿠데타로 축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수단 수도 하르툼의 국방부 청사 밖에서 시위자들이 오마르 알바시르 대통령의 퇴진 요구를 하고 있다.
북아프리카 수단에서 30년 독재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대규모 반정부 시위가 벌어져 유혈 사태가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