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가 지난 29일 뉴욕 유엔 본부에서 연설하고 있다.
니키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대사는 유엔이 콩고민주공화국의 부패한 정권을 지원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헤일리 대사는 29일 미국 뉴욕에 있는 외교관계위원회에서 행한 연설에서 유엔 평화유지군은 콩고 정부에 협력하게 돼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지난해 12월 남수단 주바의 민간인보호구역 인근에서 실향민들이 유엔 차량 옆을 걸어가고 있다. (자료사진)
아프리카 국가 남수단에서 인도주의 구호요원 6명이 무장괴한들의 습격을 받아 숨졌다고 유엔 관계자들이 밝혔습니다 .
지난 15일 아프리카 소말리랜드 수도 하르게이사에서 한 소년이 물통을 들고 가뭄으로 갈라진 땅을 걷고 있다.
아프리카의 소말리랜드공화국이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소말리랜드 관리들은 ‘VOA’에 가뭄으로 50명이 숨지고 수 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으며, 전체 가축의 80%가 폐사했다고 밝혔습니다.
장피에르 벰바 콩고민주공화국 전 부통령. (자료사진)
국제형사재판소는 22일 아프리카 콩고민주공화국의 장-피에르 벰바 전 부통령에게 추가로 징역 1년과 32만4천 달러의 벌금형을 선고했습니다.
리비아군 군인. (자료사진)
리비아 군 사령관 칼리파 하프타르가 이끄는 병력이 리비아 동부의 핵심 석유항 두 곳을 탈환했다고 리비아 군 대변인이 밝혔습니다.
브룬디 간호사가 말라리아 환자에게 약을 건내고 있다. (자료사진)
아프리카 국가 부룬디에서 말라리아로 올해 들어 700여 명이 사망함에 따라 질병 확산에 따른 비상사태가 선포됐습니다.
러시아 특수군 군인들. (자료사진)
러시아가 리비아 국경 인근 이집트 서부 공군기지에 최근 특수군을 파병한 것으로 보인다고 미국과 이집트 외교 소식통들이 밝혔습니다.
리비아 반군들이 라스라누프 석유항 입구를 통제하고 있다. (자료사진)
리비아 동부 지역에 기반을 리비아군이 반군이 장악한 라스라누프 석유항 탈환 공세를 시작했습니다.
12일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외곽의 대규모 쓰레기 더미 붕괴 현장에서 경찰이 구조 노력을 벌이고 있다.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 외곽에서 대규모 쓰레기 더미가 붕괴돼 적어도 46명이 숨지고 여러 명이 실종됐습니다.
마이클 마수사 남아프리카 법무장관이 지난해 10월 ICC 탈퇴 결정을 발표하고 있다. (자료사진)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국제형사재판소 탈퇴 신청을 공식 철회했습니다.  의회 승인 없이 정부가 단독으로 낸 탈퇴 신정은 위헌이라는 법원 결정에 따른 조치입니다.
지난 2014년 2월 짐바브웨 하라에 남부 마을에서 홍수로 집을 잃을 어린이들이 임시 거처에서 구호용품을 사용하고 있다.
아프리카 국가 짐바브웨에서 지난해 12월 이후 거듭되는 홍수로 지금까지 246명이 숨지고 2천 명의 이재민이 발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