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

29일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 아바바에서 열린 아프리카 연합 연례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아프리카 연합이 나이지리아의 이슬람 과격단체 보코하람에 맞서 싸우기 위해 7,500명을 파병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 19일 아프리카 기니에서 의료 요원이 등교하는 학생들의 체온을 측정하고 있다.
지난해 에볼라 바이러스가 급격히 확산되기 시작한 뒤 지난 주 추가 발병 건수가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6월 차드 난민캠프에서 19살 여성이 자녀들을 데리고 구호 식량을 기다리고 있다. (자료사진)
나이지리아에서 폭력과 테러를 피해 인접국 차드로 유입된 난민 수가 올해 들어서만 1만4천 명에 이른다고 유엔난민기구가 밝혔습니다.
굿럭 조나선 나이지리아 대통령과 환담하고 있는 존 케리 미 국무장관
미국은 나이지리아 정부군이 무장반군 보코하람과의 전투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계속 지원할 것이라고 존 케리 국무장관이 밝혔습니다.
20일 잠비아 수도 루사카의 대선 투표소에서 유권자들이 줄을 서 있다.
지난해 10월 사망한 마이클 사타 잠비아 대통령 후임을 뽑는 선거가 20일 실시됩니다.
케냐 수도 나이로비의 랑가타 초등학교 학생들이 불법 개발로 운동장이 사라지는 것을 막기 위해 시위를 벌였다. 케냐 시위진압경찰이 최루탄을 발사하고 학생이 다쳐서 비난을 샀다.
아프리카 케냐 경찰이 놀이터를 지키기 위해 시위를 벌이던 어린이들에게 최루탄을 발사했습니다.
니제르에서 벌어진 항의 시위 와중에 불타는 차량
니제르에서 '샤를리 에브도'에 항의하는 시위가 이틀째 계속됐습니다
지난해 4월 중앙아프리카 방기에서 임무를 마치고 떠나는 차드 지원 병력. (자료사진)
아프리카 북중부 국가 차드가 나아지리아 반군인 보코하람 소탕작전을 위해 전차와 장갑차를 지원했습니다.
불가리아를 방문한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15일 보이코 보리소브 불가리아 총리와 공동 기자회견 후 손을 맞잡고 있다.
나이지리아 북동부에 대한 이슬람 과격단체 보코하람의 공격은 반인륜범죄라고 존 케리 미 국무장관이 말했습니다.
나이지리아 마이드구리에서 경계 활동 중인 나이지리아 정부군 (자료사진)
아프리카 나이지리아 정부군이 북동부 보르노 주에서 이슬람 반군 보코하람의 공격을 격퇴했습니다.
지난해 6월 우간다 정부군이 중앙아프리카 정글에서 '신의 저항군'을 수색하고 있다. (자료사진)
아프리카 우간다의 반군인 ‘신의 저항군’ 고위 지휘관 1명이 우간다 군에 구금돼 있다고 우간다 주재 미국대사관이 밝혔습니다.
13일 워싱턴에서 공공보건 관리들과 정치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보건의료 관련 회의에서 톰 프리든 질병통제예방센터 소장이 발언하고 있다.
서아프리카 지역에 창궐했던 에볼라 바이러스 확산이 멈출 것으로 확신한다고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 소장이 말했습니다.
나이지리아 마이드구리에서 경계 활동 중인 나이지리아 정부군 (자료사진)
나이지리아에서 자살 폭탄 공격으로 16명이 사망했습니다.
지난해 5월 나이지리아 이슬람 무장단체 보코하람의 공격으로 감바루 시 주택들이 불에 탔다. (자료사진)
나이지리아에서 이슬람 과격단체 보코 하람이 최근 여러 마을을 공격해 1천여 명이 사망했다고 현지 정치인이 주장했습니다.
지난달 19일 시에라리온 코이두 마을의 적십자 시설에서 의료진이 에볼라 의심 환자와 면담하고 있다.
국제사회가 현재 확산 중인 에볼라 치료에 성공할 경우 자칫 방심할 가능성이 우려된다고 유엔의 신임 에볼라비상대응 지원단장이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