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SHOT - Mourners attend the funeral of 43 farm workers in Zabarmari, about 20km from Maiduguri, Nigeria, on November 29, 2020…
지난 29일, 나이지리아 보르노주 논에서 잔인하게 살해된 채 숨진 농부 30여 명에 대한 장례식이 진행되고 있다.

나이리지아 북동부 보르노주에 있는 농부 60여 명이 논에서 살해된 채 발견되거나 실종됐다고 당국이 밝혔습니다.  

나이지리아 당국은 이 이 가운데 30명의 시신은 참수된 채 발견됐다고 전했습니다. 

이번 사건의 배후라고 주장하는 단체나 조직은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이번 사건이 발생한 지역은 이슬람 극단 단체인 보코 하람이 세력을 키우는 곳으로, 이슬람국가 서아프리카주가 의심받고 있습니다. 

인구 1억 7천 만 명의 나이리지리아는 아프리카 최대 인구국가나 이슬람과 기독교 신앙으로 국가가 남북으로 양분된 상황입니다. 

VOA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