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00:09:57
매주 화요일 자유와 민주주의 나라 미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들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는 `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희망을 일구는 사람들' 입니다. 지난주부터 미 동부 리치몬드에 거주하고 있는 30대 남성, 앤디 염 씨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고 있는데요, 두 번째 사연, 장양희 기자가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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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장양희
2019.11.5 8:00 오후
00:09:30
매주 화요일 자유와 민주주의 나라 미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들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는 `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희망을 일구는 사람들' 입니다. 이번 주부터는 미 동부 리치몬드에 거주하고 있는 30대 남성, 앤디 염 씨의 사연을 소개해 드립니다. 장양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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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장양희
2019.10.29 11:00 오후
00:09:41
매주 화요일 자유와 민주주의 나라 미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들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는 `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희망을 일구는 사람들' 입니다. 조지아 주에서 살고 있는 40대 남성, 제임스 송 씨의 마지막 사연입니다. 장양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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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장양희
2019.10.22 8:00 오후
00:09:36
매주 화요일 자유와 민주주의 나라 미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들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는 `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희망을 일구는 사람들' 입니다. 지난주에 이어서 조지아 주에서 살고있는 40대 남성, 제임스 송 씨의 두 번째 사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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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장양희
2019.10.15 11:00 오후
00:09:47
매주 화요일 자유와 민주주의 나라 미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들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는 `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희망을 일구는 사람들' 입니다. 이번주 에는 조지아 주에서 살고있는 40대 남성, 제임스 송 씨를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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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장양희
2019.10.8 1:00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