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싱턴 톡] 미국, 북한 ‘현상유지’ 관리하나?…북한 ‘사이버 위협’ 진화

북한이 ‘신종 코로나’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는 상황에서 올해 처음으로 대형 방사포를 발사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북한 단거리 미사일에 반응 없다고 밝혔는데 미국이 대선 까지 북한 문제에 대한 ‘현상유지’를 원하는 것인지 분석합니다. 소니 영화사나 국제 은행 해킹에서 ‘암호 화폐’ 탈취로 사이버 범죄 역량을 진화시키는 북한에 미국은 어떻게 대응할 수 있는지도 짚어봅니다. 진행: 김카니 / 대담: 데이비드 생어(David Sanger, 뉴욕타임즈 안보전문기자), 스캇 스나이더(Scott Snyder, 미국 외교협회 미한정책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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