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아메리카

이태구 씨.
오늘은 텍사스 주립대학에 입학한 한국인 유학생 이태구 군과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오늘은 하와이의 풍물과 삶, 그 중에서도 'Luau'와 'Kalua Pig'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Default Content Teaser
00:09:47
[웰컴 투 아메리카] 하와이의 풍물과 삶
Default Content Teaser
00:09:46
[웰컴 투 아메리카] 유람선 관광
샌 안토니아의 '리버 워크'와 유람선 관광
오늘은 샌안토니오의 명소 ‘River Walk’를 유람선을 안내원의 설명을 들으면서 관광해보시겠습니다.
Default Content Teaser
00:09:45
[웰컴 투 아메리카] 산 안토니오
샌 안토니오의 명소 '리버 워크'
오늘은 텍사스의 ‘San Antonio’에서 함께 합니다. '웰컴 투 아메리카'와 함께 텍사스의 심장부에 있는 샌 안토니오 관광을 떠나 보시죠.
미국에서는 때때로 건물 벽이나 교량에 그려진 '그래피티'라는 하는 거대한 낙서들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번 주에는 사람들이 왜 그래피티를 그리는지, 그리고 이것을 예술행위로 보는 시각과 공공시설 파괴 행위로 보는 시각 등을 알아보겠습니다.
Default Content Teaser
00:09:45
[웰컴 투 아메리카] 그래피티
장애인 주차공간 안내표지판.
탈북해서 남한으로 온 분들이 놀라는 일 중의 하나가 장애인들을 위한 시설이 잘 되어 있다는 것이라고 합니다. 미국은 장애를 가진 사람들을 위한 제도와 시설이 정말 잘되어 있죠?
미국 '서부 영화' 라고 하면 무엇을 가장 먼저 떠올리시나요? 바로 '카우보이'이죠. 드넓은 평원에서 말을 타고 달리는 카우보이 말고도 미국인들의 생활 속에는 여러가지 카우보이 문화가 깃들어 있는데요, 어떤 종류가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워싱턴 시내 곳곳을 지나가는 투어 버스 (자료사진).
미국의 수도 워싱턴 거리를 걷다 보면 2층짜리 관광버스를 종종 마주치게 됩니다. 오늘은 이 관광버스를 타고 워싱턴 여행을 떠나볼까요?
미국 거리에서 지나다니는 자동차들을 보면 재미있는 스티커들이 많이 붙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오늘은 이 '범퍼 스티커'에 대해 알아볼까요?
미국에는 다양한 기념일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부활절은 연방 공휴일은 아니지만 상당히 비중 있는 기념일 중의 하나입니다. 자, 그럼 지금부터 백악관에서는 어떤 부활절 행사가 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요즘 길거리에 나가면 상점마다 봄 옷이 가득한데요, 오늘은 리오라 앤더슨 씨와 함께 백화점으로 쇼핑을 떠나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