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shop at a Hypermart store in Jakarta. Middle class consumers in Southeast Asia's largest economy are choosing the convenience of minimarkets for grocery shopping over their larger rivals. (Photo: Reuters/Enny Nuraheni)

I Love English, 오늘은 정신 없이 바쁜 상황에서 쓸 수 있는 다양한 영어 표현 알아보겠습니다.

Hold down the fort Website

Hold down the fort

A: Honey, you need to sit down and take a break. You are running around like a chicken with its head cut off!
B: I know, but our 2-week vacation is only a day away and I still have so much to do.
I have a few more errands to run. Plus I haven’t even packed yet!  I’ve only got one pair of hands.
A: Just calm down. Let the kids take care of your errands. They’re old enough and trust me, they can hold down the fort while we’re gone.

A: 여보, 너무 정신없이 돌아다니지 말고 좀 앉아서 쉬어.
B: 나도 알지. 하지만, 내일 휴가 떠나기 전에 끝내 놓아야 할 일이 산더미 같이 많단 말야. 볼일도 있고. 게다가 아직 짐도 못쌌어! 지금 손이 열 개라도 모자랄 지경이야!
A: 진정해. 볼일은 애들한테 시켜. 이제 그 정도 할 만큼은 컸잖아, 그리고, 우리가 없는 동안 애들이 다 알아서 할거야.

·    Take a break : 쉬다, 숨을 돌리다
= Catch your breath
    ex) You just finished a soccer game. Sit down and catch your breath.
           방금 축구 경기를 마쳤으니까 앉아서 숨 좀 돌려.
= Chill out

·    Run around like a chicken with its head cut off
말 그대로 하면 ‘머리가 잘린 닭처럼 돌아다니다’라는 뜻인데요, 어떤 상황에서 이 표현을 쓸 수 있을 까요?

If you’ve ever spent time on a farm, you may have seen this before. Chickens run around very quickly in a completely disorganized manner, going in random directions and speeds.
Farmers noticed this and started using this phrase to describe people when they get very panicky or are very rushed.

닭 농장에 가보면, 닭들이 정신없이 여기 저기 왔다 갔다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는데요, 농부들이 이 모습을 보고 이 영어 표현 ‘run around like a chicken with its head cut off’을 쓰기 시작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이 표현은 ‘to describe people when they get very panicky or rushed’ 누군가 정신없이 이리 저리 왔다갔다 하는 사람을 표현할 때 쓸 수 있습니다.

·    Out of one’s mind : 정신이 나가다, 제 정신이 아니다
ex) You’re going well over the speed limit. Are you out of your mind?

       지금 제한 속도가 훨씬 넘었잖아. 너 제 정신이니? (정신 나간거 아냐?)

·    Our 2-week vacation is only a day away

‘2주 휴가가 하루 앞으로 다가 왔잖아’ 라는 말인데요, 무엇인가가 얼마 밖에 남지 않았다, ‘Something is only ---- away’ 을 이용해서 표현하실 수 있습니다. 예문을 통해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Ex)  대학 입학 시험이 하루 앞으로 다가 왔어, 너무 긴장돼!
        SAT test is only a day away! I’m so nervous!

        어머니 칠순이 일주일 밖에 안 남았어. 뭘 해드려야 하지?
        My mom’s 70th birthday is only a week away! What should I do for her?

·    Run errand
볼 일을 보다

Errand : 간단한 용무, 볼 일, 심부름
심부름을 하다, 볼 일을 보다 : Run errands/ Go on errands
    Ex) 볼 일이 좀 더 있어서요.
                   I have a few more errands to run.
                  (= I need to run a few more errands.)

·    I’ve only got one pair of hands.
말 그대로 하면요, ‘I’ve only got’ ‘난 단지 가졌다’ ‘one pair of hands’, ‘두 손을’, 즉 ‘난 손이 두개 밖에 없다’는 말인데요, 누구나 다 손을 두 개 가지고 있잖아요! 당연한 사실인데, 그걸 강조함으로써, 두 손으로 처리할 수 없을 만큼 ‘할 일이 많다’는 것을 나타내는 표현입니다.

한국말에 ‘손이 열개라도 모자랄 지경이야!’ 에 해당하는 영어 표현입니다.

이밖에 또 정말 바쁘다는 것을 나타낼 때 쓸 수 있는 영어 표현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 까요?

I don’t even have time to breathe!

말 그대로 하면 난 숨쉴 시간 조차 없어!라는 말인데요, 그 만큼 정신 없이 바쁘다는 것을 의미하죠!

Not a moment to spare!
한 순간도 쉴 틈이 없어

I’m as busy as a bee!
 말 그대로 하면 벌 처럼 바쁘다는 건데요… 즉 매우 바쁘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    Calm down : 진정해
(= Take it easy / Relax)

·    Someone is --- enough to do something
누군가 something을 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 하다
Ex) 그녀는 미스 USA 대회에 나갈 수 있을 만큼 굉장히 예쁘다.
       She is pretty enough to compete in Miss USA.
      Mike 는 개그맨을 해도 될 정도로 굉장히 재미있다.
      Mike is funny enough to be a comedian. I think he is  hilarious.

·    Hold (down) the fort
It means to take care of a place while someone who is usually there is gone, such as a store or an office or one’s home.
사무실이나 가게 등에서 원래 일을 담당하던 사람이 자리를 비울 경우, 다른 사람이 대신 해서 일을 봐주다 라는 뜻이 있습니다.

이 문장 구문을 이용한 예문을 조금 더 알아보죠!

Ex) 하루 쉬지 그래? 내가 대신 자리를 지켜 줄게.
     Why don’t you take a day off? I'll hold down the fort for y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