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Grammar: Could Have, Would Have (~할 수 있었는데)

'Everyday Grammar', '매일 문법'은 짧은 동영상을 통해 미국 영어 문법을 매일 연습할 수 있도록 준비한 강좌입니다. 매주 연재합니다. 오늘은 잃어버린 기회를 표현하는 could have, would have에 대해 배우겠습니다.

 

▪ COULD HAVE는 과거에 가능했지만, 일어나지 않은 일을 표현합니다.

예문) “I could have travelled the world, but I never got a passport.” 나는 세계를 여행할 수 있었어요, 하지만 여권을 받지 않았습니다.

부정문으로 만들려면, could와 have 사이에 not만 넣으면 됩니다. 과거에 불가능했던 일을 말하는 거죠.

예문) “I could not have travelled the world, because I never got a passport.” 나는 세계를 여행할 수 없었습니다, 여권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요.

 

▪ WOULD HAVE는 약간 복잡합니다. 기본적으로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요. 오늘은 ‘과거에 하기를 원했지만, 할 수 없었던 일’들을 표현하는 것만 배우겠습니다. but을 사용해 ‘I would have A, but I had to B.’ 와 같은 형식이 됩니다.

예문) “I would have called but I had to work.” 전화하고 싶었지만, 일 해야 했어요.

두 경우 모두 문장 구조는 같습니다. 기억하세요.

could/would + have + 동사의 과거분사

주어가 어떤 대명사인지 관계없이 have를 사용합니다. has나 had는 쓰지 않습니다.

 

▪ 정리하면, COULD HAVE는 '일어나지 않은 일', WOULD HAVE는 '일어날 수 없던 일'을 표현합니다.

복습해볼까요? 동영상 시작할 때 카베와 루시아가 이렇게 대화합니다.

루시아: Wait a minute. I didn’t introduce myself! (기다려요. 저는 소개 안 했잖아요!)

카베: I’m sorry. It’s true, you could have introduce yourself. (미안합니다. 맞아요, 당신이 자기소개를 할 수 있었죠.

익숙해지셨나요? 동영상을 다시 한번 돌려보세요. VOA 한국어방송이 전해드리는 동영상 문법강좌, 다음주에 다른 주제로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