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eryday Grammar: Words That Are Coming And Going (영어의 유행어· 신조어들)

'Everyday Grammar', '매일 문법'은 짧은 동영상을 통해 미국 영어 문법을 매일 연습할 수 있도록 준비한 강좌입니다. 매주 월요일 연재합니다. 오늘은 다양한 유행어와 신조어들을 살펴보겠습니다.

‘FOMO’, ‘TBT’, 이런 말들 무슨 뜻인지 아시겠어요? 요즘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에서 해시태그를 달고 많이 등장하는 약어들인데요. 영어에도 한국어처럼 신조어가 많습니다. 그때 그때 유행하다가 갑자기 사라지기도 하죠. 영어가 세계 공통어가 된 것은 이런 신조어, 혹은 유행어들을 빠르게 받아들이는 융통성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카베와 루시아가 이런 단어와 숙어 표현들을 소개합니다. 영어에서는 ‘slang’이라고 하는데요.

  • 먼저 루시아가 과거에 유행했던 slang들을 회상합니다.

“Sorry Mac, that’s none of your beeswax.” None of your beeswax = none of your business. (당신이 상관할 바 아니예요.)

“What a funny old bird you are.” Old bird = odd person (이상한· 기괴한 사람)

“Listen. Me and my sweetheart are going steady.” Going steady = seeing your love interest exclusively. (연인과 정식으로 사귀다)

“And we’re planning on taking his hot rod to see a flick later.” Hot rod = car (자동차) Flick = movie (영화) chick flick (여성용 영화)

“And remember, nobody puts baby in a corner.” Nobody puts baby in a corner = This person should not be ignored. (무시하면 안되는 사람이에요.)

  • 카베는 요즘 유행하는 말들을 소개합니다.

“Whoa! Well, you’re cray cray.” Cray = crazy (미친, 독특한)

“And I was about to take a selfie, since I’m on fleek.” Selfie = taking a picture of yourself (자기모습을 찍는 사진. ‘셀카’.) On fleek = look very good (예쁘거나 잘생겨 보임. 스타일이 좋음. 메이크업과 헤어가 완벽하게 잘 된 경우 등)

“But, no worries! I won’t throw any shade your way.” Throw shade = to talk bad about someone (누군가에 대해 나쁘게 말하다)

“since the tea wasn’t that good.” Tea = gossip (험담, 뒷담화)

FOMO! TBT!” FOMO = fear of missing out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은 마음, 최신 경향에 뒤처지지 않을까 하는 두려움) TBT = throw back Thursday(목요일에 추억을 공유하는 일)

이제 TBT가 무슨 뜻인지 아셨죠? 소셜미디어에 자신과 단체의 과거 사진들을 목요일마다 올려 공유할 때 #tbt라는 해시태그를 다는겁니다. 이런 신조어와 유행어들을 알아두면 최신 미국 영어를 이해하는 데 도움됩니다.

VOA 한국어방송이 전해드리는 동영상 문법강좌, 다음주 월요일에 다른 주제로 찾아 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