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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소련이 전문과 친서를 주고 받으며 나포된 푸에블로호를 석방시키기 위해서 바쁘게 움직이고 있던, 1968년 1월 27일, 미국 백악관에 북한으로부터 뜻밖의 전갈이 도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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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09.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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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8:29
북한이 세계 최강대국인 미국의 해군 함정, 푸에블로호를 나포하자, 당시 공산주의 종주국으로 북한의 후견인 역할을 자처하던 소련은 당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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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사건 다시 보기] 푸에블로호 나포 사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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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09.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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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대한민국은 현 상황을 아주 심각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불과 사흘 전에 북한이 내 목숨을 노리고, 무장공비를 보내더니, 이젠 미국 군함을 나포해 갔어요. 난, 이런 북한의 행위를 묵과할 수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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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09.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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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블로호 나포사건, 세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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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09.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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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에블로호가 동해상에서 나포됐다는 소식은 워싱턴 현지 시각으로 1월 23일, 자정 무렵에 전해집니다. 하지만, 당시 푸에블로호가 왜 나포됐는지, 그리고 미군은 끌려가던 푸에블로호를 왜 구조하지 않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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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정우
2009.1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