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한국을 방문한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이 정경두 한국 국방부 장관과 회담했다.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이 다음주 한국을 방문합니다. 미 국방부는 에스퍼 장관이 한국에서 지소미아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국 경기도 파주 비무장지대(DMZ)에서 남북 초소가 마주보고 있다.
미국의 인권 전문가들이 한국에서 북한 주민에 대한 첫 추방 조치가 이뤄진데 대해 크게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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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백성원
2019.11.8 8:00 오후
그레이스 조 씨 등 7일 공산주의 희생자 기념일을 맞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백악관 초청을 받은 참석자들이 행사를 마친 후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공산주의 희생자를 위한 국가기념일’을 맞아 탈북자를 백악관에 초청했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11.8 7:00 오전
윌리엄 번 미 합참본부 부국장이 7일 미 국방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다음달로 예정된 미-한 연합공중훈련 계획에 관해 설명했다.
미국 국방부는 다음달로 예정된 미군과 한국군의 연례 `비질런트 에이스’ 연합공중훈련의 명칭을 변경하고 규모도 축소해 실시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김영교
기자 김영교
2019.11.8 5:00 오전
지난 2017년 7월 미 공군 장거리전략폭격기 B-1B와 F-16 전투기, 한국 공군 F-15 전투기가 한반도 상공을 함께 비행하고 있다.
미국의 전문가들은 미-한 방위비 분담금 협상에 괌 등 역외기지에 주둔한 미군의 전략자산 비용을 포함하는 데 대해 견해가 엇갈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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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카니
2019.11.8 4:45 오전
랜달 슈라이버 미 국방부 인도태평양 안보 담당 차관보가 7일 워싱턴에서 군사전문매체 '디펜스원'이 주최한 연례 안보 토론회에 참석했다.
중국은 대북 제재 이행의 의지가 없다고, 미 국방부 고위 관리가 밝혔습니다. 중국의 태도가 미국의 노력에 오히려 방해가 된다는 지적도 했습니다.
김영교
기자 김영교
2019.11.8 4:30 오전
북한은 2일 오전 동해 원산만 수역에서 신형 잠수한탄도미사일(SLBM) '북극성-3형' 시험발사에 성공했다면서 사진을 공개했다.
미국 국방부가 2020년 ‘최우선 관리 과제국’에 북한을 포함시켰습니다. 한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달성할 때까지 인도태평양 지역의 ‘시급한 도전과제’라는 지적입니다.
안소영
기자 안소영
2019.11.8 4:00 오전
지난달 31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사회ㆍ인도주의ㆍ문화 사안을 다루는 제3위원회가 열리고 있다.
올해 유엔총회에 제출된 북한인권 결의안에도 북한 상황의 국제형사재판소(ICC) 회부와 인권 유린 최고 책임자들에 대한 제재를 검토하라는 권고가 포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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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19.11.8 3:30 오전
데이비드 스틸웰 미 국무부 동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보.
북한은 미-북 비핵화 협상과 관련해 인위적으로 시한을 설정해서는 안 된다고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가 밝혔습니다. 북한이 연말을 시한으로 정한 데 대해서는 ‘허세 부리기’로 해석했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11.8 3:00 오전
북한 평양에서 교복을 입은 대학생들. (자료사진)
북한은 중국에 연수생을 포함해 매년 400여 명의 유학생을 보내고 있지만, 미국 내 북한 국적 유학생은 3명에 불과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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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영권
2019.11.8 2:30 오전
미 해병대원들이 지난해 4월 일본 사세보 아이노우라 기지에서 상륙훈련을 실시했다.
미국인 과반수는 북한이 일본을 공격할 경우 미군 동원을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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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조은
2019.11.8 2:00 오전
지난 9월 북한 평양에서 태풍 '링링'의 영향으로 비가 내렸다.
미국의 구호단체 ‘달라스 우리민족서로돕기운동’이 태풍 ‘링링’의 피해를 입은 북한 수재민들에게 지붕 자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조은정 기자
기자 조은정
2019.11.8 1:00 오전
랜달 슈라이버 미국 국방부 인도태평양안보 담당 차관보.
미 국방부는 2주 후에 만료되는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과 관련해 한국을 계속 설득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꽃 다듬는 작업 중인 탈북자 글로리아 김 씨. (자료사진)
매주 금요일 북한 관련 화제성 소식을 전해 드리는 `뉴스 풍경'입니다. 탈북민들이 북한에서 경험한 일과, 탈북 또는 정착 과정에서 얻게 된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미국의 한인 심리학자가 개발한 프로그램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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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장양희
2019.11.8 12:00 오전
꽃 다듬는 작업 중인 탈북자 글로리아 김 씨. (자료사진)
00:09:51
매주 금요일 북한 관련 화제성 소식을 전해 드리는 `뉴스 풍경'입니다. 탈북민들이 북한에서 경험한 일과, 탈북 또는 정착 과정에서 얻게 된 상처를 치유하기 위해 미국의 한인 심리학자가 개발한 프로그램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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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장양희
2019.11.7 11:59 오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