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이 중국 외교부장과 리용호 북한 외무상.
북한과 중국의 외교장관이 평양에서 만나 한반도 문제에 대한 양측의 긴밀한 소통을 이어가기로 합의했습니다.
안소영
기자 안소영
2019.9.3
김연철 한국 통일부 장관.
한국 정부가 탈북 모자 사망 사건을 계기로 사각지대에 놓인 탈북민 가구를 찾기 위한 전수조사를 실시합니다. 탈북민 지원 제도의 근본적인 개선이 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한상미
기자 한상미
2019.9.3
지난해 10월 인천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남북한 경기에서 북한의 조광(왼쪽) 선수와 한국의 김영욱 선수가 공중에 뜬 공을 차지하기 위해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한국 통일부는 다음달 평양에서 열릴 예정인 ‘남북한 월드컵 예선전’과 관련해 필요한 지원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경기가 남북관계에 미칠 영향이 주목됩니다.
안소영
기자 안소영
2019.9.3
00:09:43
매주 화요일 자유와 민주주의 나라 미국에 정착해 살고 있는 탈북민들의 사연을 소개해 드리는 `미국 내 탈북자 이야기: 희망을 일구는 사람들' 입니다. 미 동남부 조지아 주에 거주하는 탈북민 데이비드 리 씨 부부의 이야기를 전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그 일곱 번째 사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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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장양희
2019.9.3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국대사가 3일 서울에서 열린 제14회 ‘국제해양력심포지엄’에 참석했다. 사진 제공: 한국 해군.
마크 리퍼트 전 주한미국대사는 3일 미-북 비핵화 실무협상이 빨리 시작되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미국 워싱턴의 연방 의사당.
미 의회조사국이 러시아 문제를 다루면서 국제사회 제재 대상인 북한을 도운 혐의로 부과된 제재 내용을 상세히 다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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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카니
2019.9.3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30일 백악관에서 북한 문제 등에 관해 언급했다.
미-북 비핵화 실무 협상과 관련해 북한 고위 당국자들이 미국에 대한 비난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미국은 대화 기조를 유지하면서도, 압박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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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조은
2019.9.3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이 지난달 9일 한국을 방문했다.
미국이 인도태평양 지역 내 동맹에 대한 공정한 방위 분담을 압박할 것임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동맹의 방위비 분담 문제뿐 아니라 역내 방위 병력 부담도 요구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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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동현
2019.9.3
지난 2017년 9월 주한미군 장병들이 포천 캠프 로드리게스 사격장에서 진행된 한미연합사 훈련에 참가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주장한 미-한 연합군사훈련 무용론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워싱턴에서는 그동안 물밑에서 꾸준히 제기돼온 주한미군과 연합훈련 재편 요구 또한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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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백성원
2019.9.3
이도훈 한국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오른쪽)과 이고리 모르굴로프 러시아 외무부 아시아·태평양 담당 차관.
한국과 러시아 고위 외교 당국자들이 비핵화 문제를 비롯한 한반도 정세를 논의했습니다.
지난달 13일 태풍 '크로사'의 영향으로 일본 남동부 미야자키 해안에서 높을 파도가 일었다. (자료사진)
제13호 태풍 ‘링링’ 이 세력을 키우면서 한반도를 향해 북상하고 있습니다. 7일 북한을 통과할 예정이어서 피해가 우려됩니다.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가 2일 방콕에서 공동기자회견을 했다.
한국과 태국은 2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을 체결했습니다. 
지난해 12월 개성공단 내 한국 의료공장에서 북한 근로자들이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자료사진)
북한에 대한 외국인의 직접투자 규모가 누계 기준 40억 달러 정도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투자액이 적은 데는 북한이 외국 주체와의 계약을 제대로 지키지 않는 것이 배경으로 꼽혔습니다.
김영교
기자 김영교
2019.9.3
해리 해리스 주한미국대사가 올해 대사관이 마련한 영어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한 탈북 학생들과 만났다. 사진 제공: 주한미국대사관.
서울의 미국대사관이 한국 내 탈북 학생들에게 영어 교육 등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다고 국무부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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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영권
2019.9.3
호주 공군 소속 P-8A 포세이돈 해상 초계기. 호주 공군 제공.
호주 정부는 북한의 불법 해상 환적 활동 단속과 유엔 안보리 대북 제재 이행을 강화하기 위해 일본 근해에 P-8A 포세이돈 해상초계기를 투입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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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카니
2019.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