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7년 8월 북한 평양 도로가 홍수로 물에 잠겼다. 당시 북한은 전국에서 폭우로 200여명이 숨지거나 실종됐다고 밝혔다. (자료사진)
북한은 가뭄과 홍수 위험이 매우 높은 나라라고, 세계자원연구소가 밝혔습니다. 깨끗한 식수가 부족한 것도 문제로 지적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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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조은정
2019.8.7
북한이 6일 신형전술유도탄 발사에 성공했다며 공개한 발사 장면 사진.
최근 북한이 잇달아 발사한 신형 미사일의 실전배치가 임박했다는 평가가 나오고 있습니다. 안정성과 신뢰성을 확보해 최종 전력화 단계에 이르렀다는 건데, 이에 대한 방어 체계를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안소영
기자 안소영
2019.8.7
지난 2017년 3월 경기도 파주에서 철책을 순찰하는 군인들. (자료사진)
한국과 일본 간 갈등이 계속되는 가운데 한국의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유지 여부에 대한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청와대 측은 협정의 연장 기한인 24일까지 신중하게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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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한상미
2019.8.7
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
미국의 아시아 지역 중거리 미사일 배치 계획은 한국과 일본을 방어하기 위한 것이라고 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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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오종수
2019.8.7
북한이 지난달 25일 신형전술유도무기 시험발사에 성공했다며 공개한 발사 장면 사진.
북한이 최근 공개한 신형 단거리 탄도미사일은 러시아가 직접 기술을 지원했을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발사 횟수에 비해 성공률이 이례적으로 높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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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동현
2019.8.7
지난해 6월 북한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평양 국제공항에서 고려항공 여객기에 탑승하고 있다. (자료사진)
북한을 방문한 외국인들의 무비자 미국 입국을 제한한 미국의 조치는 관광을 통한 북한의 외화벌이를 겨냥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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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영권
2019.8.7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5일 도쿄 총리 관저실에서 만나 악수하고 있다.
일본을 방문 중인 마크 에스퍼 미 국방장관이 7일 아베 신조 총리를 만나 북한 비핵화를 위한 양국 공조를 재확인했습니다.
아시아를 순방 중인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이 2일 비행기 안에서 기자들과 대화하고 있다.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은 북한의 최근 잇따른 미사일 발사에도 북한과 외교의 문을 열어놓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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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카니
2019.8.7
북한이 지난 25일 신형전술유도무기를 시험발사했다며 공개한 사진.
북한이 6일(현지 시간)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참관한 가운데 신형 전술유도탄 위력 시위발사를 했다고 `조선중앙방송’이 7일 보도했습니다.
로버트 우드 미 군축담당 대사.
미국은 북한에 대한 군사적 압박을 조장하지 않는다고, 미 군축대사가 말했습니다. 싱가포르 미-북 정상회담 합의 이행을 위해 북한과의 대화 복귀를 고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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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19.8.7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ㅈ지난 6월 평양에서 회담했다.
북한이 6일 또다시 발사체를 쏘아올렸지만, 중국 정부는 이렇다 할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미국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북한의 잇따른 발사체 발사로 중국이 시험대에 올랐다는 분석이 나옵니다.
김영교
기자 김영교
2019.8.7
리용호 북한 외무상과 최선희 외무성 제1부상이 지난 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2차 미-북 정상회담 결렬에 대한 북한의 입장을 밝히는 긴급 기자회견을 했다.
북한이 미-한 연합군사훈련을 비난하면서 언급한 ‘새로운 길’에 대한 모색은, 미국에 입장 변화를 요구할 때마다 사용해온 표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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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조은
2019.8.7
토머스 보서트 미국 백악관 국토안보보좌관이 19일 워싱턴 백악관에서 '워너크라이' 사이버공격의 배후가 북한이라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지도에는 북한 등 몇몇을 제외한 전 세계 거의 모든 나라가 '푸른색' 피해국으로 표시됐다.
북한의 최근 사이버 활동은 가상화폐 거래소 공격에 집중돼 있다고 사이버 안보 전문가가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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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카니
2019.8.7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 건물.
미 국무부는 대북 제재의 엄격한 이행 의지를 확인하면서도 합법적인 인도적 지원품은 북한에 전달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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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조은정
2019.8.7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왼쪽부터)과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 머리스 페인 호주 외교장관과 린다 레이놀즈 국방장관이 4일 시드니에서 외교안보 장관급 회의를 했다.
미국과 호주가 북한의 모든 대량살상무기(WMD)와 미사일 프로그램 포기라는 공동 목표를 재확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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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19.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