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11년 8월 북한 라선을 방문한 중국인 관광객들이 대형 김일성 초상화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자료사진)
중국인들의 북한 관광이 최근 북-중 이해관계가 부합해 급증하고 있지만, 상황에 따라 언제든 변동될 수 있다고 미국과 한국의 전문가들이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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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영권
2019.7.31
프랑스 외교부 건물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인 프랑스가 북한의 잇딴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했습니다. 북한의 안보리 결의 준수를 촉구했습니다.
박승혁
기자 박승혁
2019.7.31
북한이 지난달 25일 신형전술유도무기 시험발사에 성공했다며 공개한 발사 장면 사진.
한국의 전문가들은 북한이 엿새 만에 또다시 단거리 미사일을 발사한 데 대해, 좁혀지지 않는 미국과의 입장차에서 오는 불만에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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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안소영
2019.7.31
31일 태국 방콕에서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아세안(ASEAN) 외교장관 회의가 열렸다.
동남아시아국가연합, 아세안(ASEAN) 10개국 외교장관들이 모든 한반도 관련 당사국들에 평화적인 대화의 재개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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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19.7.31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이 30일 태국 방콕으로 향하는 전용기 안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왼쪽은 모건 오테이거스 국무부 대변인.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은 미국과 북한의 실무 협상이 너무 늦지 않게 시작될 것으로 생각된다고 말했습니다.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에 리용호 북한 외무상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하진 않지만, 만나길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7.31
지난 26일 한국 텔레비전 방송에 북한의 미사일 발사 장면이 나오고 있다.
미국 정부는 북한의 미사일 발사를 인지하고 있으며, 상황을 지켜보겠다고 밝혔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7.31
북한이 지난 25일 호반반도 일대에서 KN-23 신형 단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는 장면을 북한 관영 '조선중앙통신'이 공개했다.
북한이 지난 25일에 이어 또다시 동북방 해상으로 단거리 탄도미사일 두 발을 쏘아 올렸습니다. 청와대는 강한 우려를 나타냈고, 한국 국방부는 북한이 위협하거나 도발하면 당연히 한국의 ‘적’이라는 강경 입장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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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안소영
2019.7.31
지난 27일 판문점을 지키는 군인들. (자료사진)
미국 정부 관계자들이 판문점에서 북한 당국자들과 만나 실무 협상 재개 의사를 전달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7.31
앤디 바 공화당 하원의원.
북한과 거래하는 개인과 기업의 금융 거래를 돕는 해외 금융기관에 세컨더리 보이콧, 즉 제 3자 제재를 부과하도록 하는 내용의 법안이 미 하원에 상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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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조은
2019.7.3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6월 판문점에서 회동했다.
미국의 전문가들은 트럼프 행정부가 ‘대북 최대 압박과 관여’ 정책에서 ‘관여’에 더 무게를 두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하지만 북한이 대화로 나오는 것을 꺼리고 있다는 지적도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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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카니
2019.7.31
미한연합훈련인 독수리훈련과 키리졸브 훈련이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 지난 3월 한반도 동남쪽 공해상에 도착한 미국 제3함대 소속 핵항공모함인 칼빈슨호 비행갑판에서 E-2 공중 조기경보기가 착륙하고 있다.
전 주한미군사령관을 비롯한 미국의 군사전문가들이 미-한 연합 군사훈련을 연일 문제 삼는 북한의 태도를 월권이자 위선이라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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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백성원
2019.7.31
지난 2017년 8월 한반도 상공에서 실시한 미한 공군 연합 항공차단 작전에서 미국 공군 B-1B 전략폭격기가 폭탄을 투하하고 있다. 사진 제공 = 미 태평양사령부.
북한 핵에 대응해 미국이 한국과 ‘핵무기 공유협정’ 체결을 고려해야 한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해, 미국의 안보 전문가들은 시기상조라는 견해를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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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동현
2019.7.31
존 하이튼 미군 합참차장 지명자가 30일 상원 군사위 인준청문회에서 증언했다.
미 인도태평양사령부와 주한미군은 외교가 실패할 경우에 대비하고 있다고 합동참모본부 차장 지명자가 밝혔습니다.
박승혁
기자 박승혁
2019.7.31
미 공군의 '글로벌 호크' 무인정찰기.
미국 정부가 최첨단 무인정찰기 글로벌 호크의 한국 판매를 승인했습니다. 북한의 핵과 미사일 시설을 탐지하고 추적해 대응하는 한국 군의 능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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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영권
2019.7.31
마크 에스퍼 미국 국방장관.
마크 에스퍼 신임 미국 국방장관이 8월초 한국을 방문한다고 미 국방부가 30일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