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일 한국 서울역에 설치된 대형 TV에서 단거리미사일로 추정되는 북한의 발사체 발사 소식이 나오고 있다.
북한 단거리 미사일에 대한 트럼프 행정부 내 엇갈린 인식이 표면화되는 것은 북한만 이롭게 한다고 전문가들이 지적했습니다.
박승혁
기자 박승혁
2019.5.31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과 양제츠 중국 외교담당 정치국원이 지난해 11월 워싱턴 국무부에서 열린 미-중 외교안보대화에서 공동기자회견을 마친 후 악수하고 있다.
고조되는 미-중 간 무역갈등이 북한 문제 해결에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중국도 한반도 비핵화를 지지하는 데다 북한을 미국 압박 카드로 사용하는 모험은 자제할 것이라는 분석입니다.
조은정 기자
기자 조은정
2019.5.31
미국 워싱턴의 재무부 건물.
미국 재무부가 지난해 미국내 북한 자산 총 7천436만 달러를 '봉쇄(block)'했다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전년도 대비 17.3% 증가한 것입니다.
박승혁
기자 박승혁
2019.5.3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2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열린 김정은 국무위원장과의 만찬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6월은 하노이 정상회담 이후 계속되고 있는 미-북 비핵화 협상 교착 상태에 중요한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이달 중 대화의 동력을 되살리지 못하면 교착 상태가 장기화 할 가능성이 큽니다.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왼쪽부터), 하인츠 피셔 전 오스트리아 대통령, 라시나 제르보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기구(CTBTO) 사무총장이 30일 서울 연세대용재홀에서 열린 ‘CTBTO-청년 대화’에 참석했다.
한국이 북한과 국제사회 간의 비핵화 개념을 둘러싼 이견을 좁히는 역할을 해야 한다고,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기구(CTBTO)의 라시나 제르보 사무총장이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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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19.5.31
지난 2016년 5월 7차 당대회를 취재하기 위해 평양을 방문한 외신 기자들.
방북 취재는 기자들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극도의 어려움을 준다고 진 리 AP 통신 초대 평양지국장이 VOA와의 인터뷰에서 밝혔습니다.
조은정 기자
기자 조은정
2019.5.31
패트릭 섀너핸 장관 직무대행과 웨이핑허 중국 국무위원 겸 국방부장이 31일 싱가포르 '아시아안보회의(일명 샹그릴라 대화)'에 앞서 별도회의를 열었다.
미국과 중국의 최고 국방 당국자들이 북한에 대한 제재 이행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31일 아시아안보회의(일명 샹그릴라 대화)’가 열리는 싱가포르 샹그릴라 호텔 앞에 무장경찰이 보초를 서고 있다.
미국과 중국, 한국, 일본 등 주요국가 안보책임자들이 참석하는 연례 ‘아시아안보회의(일명 샹그릴라 대화)’가 31일 싱가포르에서 개막했습니다.
세르게이 라브로프 러시아 외무장관과 고노 다로 일본 외무상이 30일 도쿄 이쿠라 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일본과 러시아가 30일 도쿄에서 외교·국방 장관 회담을 열고 양국 간 주요 현안과 북한 핵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미국 미네소타주 미네아 폴리스의 몽족학교에서 탈북민 지원 활동가들이 학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매주 금요일 북한 관련 화제성 소식을 전해 드리는 `뉴스 풍경'입니다. 미 국무부가 주관하는 지도자 연수 프로그램에 한국의 탈북민 지원단체들이 참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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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장양희
2019.5.31
미국 미네소타주 미네아 폴리스의 몽족학교에서 탈북민 지원 활동가들이 학생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00:09:53
[뉴스풍경 오디오] 탈북민 지원단체 난민 정착 주제로 미국 연수
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이 1일 백악관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존 볼튼 백악관 국가안보보좌관은 트럼프 행정부의 단호한 비핵화 의지를 강조했습니다
오택성
기자 오택성
2019.5.31
미국 북한인권위원회(HRNK)가 공개한 지난 2017년 12월의 복청리 노동교화소 위성사진.
북한이 2013년 평양 인근 노동교화소에 고위 관리들을 별도로 수감하는 시설을 신축했다는 분석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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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카니
2019.5.31
북한은 지난 1968년 공해상에서 나포한 미 해군함 푸에블로호를 평양 대동강 변에 전시해 놓았다.
최근 북한 선박 와이즈 어네스트호가 미국 정부에 의해 압류되면서 51년 전 북한에 나포된 미 해군 함정 푸에블로호 반환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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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조은
2019.5.31
태영호 전 영국주재 북한 공사.
미국과 한국 정부가 북한 비핵화 협상에 초점을 맞추는 가운데 탈북민들이 국제행사에 계속 참석해 인권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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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영권
2019.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