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태소위원장인 코리 가드너 의원이 2일 워싱턴을 방문한 정경두 한국 국방장관과 만나 미-한 동맹 강화와 대북 압박 유지 방안을 논의했다.
미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태소위원장인 코리 가드너 의원이 정경두 한국 국방장관과 만나 미-한 동맹 강화와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달성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이조은
2019.4.3 10:00 오후
아마노 유키야 국제원자력기구(IAEA) 사무총장이 4일 기자회견에서 북한에 대한 핵 검증 작업 재개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다.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이 타결되면 사찰단을 수주 안에 북한에 파견할 준비가 돼 있다고 국제원자력기구가 2일 밝혔습니다.
로버트 팔라디노 미 국무부 부대변인.
미 국무부가 북한과의 비핵화 외교에 진전을 낼 준비가 돼 있다고 거듭 밝혔습니다. 미 국방부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을 ‘독재자’로 지칭하며 동맹과 미국에 안보 위협이라고 지적했습니다.
조은정 기자
기자 조은정
2019.4.3 7:00 오후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 건물.
미국 국무부는 제재로 어려움을 겪는 북한이 사이버 공격 등 정부 주도의 범죄를 더 많이 저지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백성원
2019.4.3 6:00 오후
일본 방위성이 북한 유조선과 국적 불명 선박 간의 '불법 환적' 행위를 포착했다며 3일 공개한 사진. 해상자위대 보급함이 지난달 31일 자정 무렵 동중국해에서 촬영한 사진에는 깜깜한 해상에서 조명을 밝힌 선박 2대가 호스로 연결된 채 나란히 붙어있다. 오른쪽이 북한...
유엔 대북 제재를 위반하고 선박 간 환적 방식으로 북한에 석유를 공급한 한국 선박이 한국 당국에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박형주
2019.4.3 5:00 오후
4월 유엔 안보리 순회 의장국인 독일의 하이코 마스 외교장관(왼쪽)이 2일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비확산 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유엔 안보리 핵확산금지조약 강화 회의에서 북한에 대한 비판과, 완전하고 확인가능하며 불가역적 비핵화 즉 CVID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잇따랐습니다.
박승혁
기자 박승혁
2019.4.3 2:00 오전
대북 반체제 단체 '자유조선'은 지난달 22일 주스페인 북한대사관 침입 사건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했다. 사진은 지난달 28일 북한대사관 입구.
미국에 정착해 사는 탈북 난민들이 최근 대북 반체제 활동을 적극 펼치는 단체 ‘자유조선’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김영권
2019.4.3 1:00 오전
루니스 호의 지난 1년간 항적을 표시한 마린트래픽 지도. 미국 정부가 주요 환적지로 지목한 해역(원 안)에 여러 차례 머문 뒤 다시 돌아간 흔적이 있다. 빨간색은 선박이 멈춘 것을 의미하며, 노란색은 저속, 녹색은 정상 속도로 운항했음을 나타낸다. 자료제공=MarineTr...
최근 미국 정부가 북한 선박과 환적 행위에 가담했을 가능성이 있는 제 3국 선박을 대거 지목한 가운데 이 중 일부 선박들이 ‘선박 간 환적’의 주요 거점으로 수십여 차례 향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 깃발을 단 ‘루니스’ 호를 비롯한 여러 선박들이 목적지 항구 대신 공해상에 갔다가 되돌아온 형태의 항적 기록이 포착된 겁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4.3 12:30 오전
지난 2008년 6월 냉각탑(오른쪽) 폭파를 앞두고 촬영한 북한 영변 핵시설.
미국의 핵 전문가들은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이 북한으로부터 기대한다는 ‘큰 조치’를 ‘모든 핵시설 공개와 해체’로 분석했습니다.
박승혁
기자 박승혁
2019.4.2 11:00 오후
한국외교부 산하 외교사료관. 공개된 외교문서의 원문은 외교사료관 내 『외교문서열람실』에서 누구나 열람이 가능하다.
1987년 대한항공 858기 폭파 사건의 범인을 한국으로 데려오는 과정이 담긴 한국 정부의 외교문서가 공개됐습니다. 1988년 서울올림픽 당시 제기된 남북 분산개최 제안은 사회주의 국가들에게 참가 명분을 주기 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이연철
2019.4.2 6:00 오후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이 지난달 27일 상원 세출위원회 청문회에 출석했다.
앞으로 '몇 달 안에’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이 다시 만나기를 희망한다는 폼페오 국무장관의 발언이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하노이 정상회담 이후 미-북 3차 정상회담에 관한 가장 구체적이고 진전된 발언입니다.
한국 서울의 외교부 건물.
한국 선박이 북한과의 불법 해상 환적 혐의로 부산항에 6개월 가까이 억류 중이라고, 한국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김영남 북한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과 블라디미르 콜로콜체프 러시아 내무부 장관이 2일 평양 만수대 의사당에서 만나 회담하고 있다.
러시아 내무부 장관이 이끄는 방북단이 1일 평양에 도착했다고 북한 관영매체가 보도했습니다.
Default Author Profile
기자 박형주
2019.4.2 4:00 오후
패트릭 섀너핸 미국 국방장관 대행과 정경두 한국 국방장관이 1일 워싱턴 인근 미국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환영식에 참석했다.
미-한 국방장관이 1일 회담을 열고 확고한 방위태세를 유지하는 한편, 비핵화 외교를 지원한다는 입장을 확인했습니다.
조은정 기자
기자 조은정
2019.4.2 3:00 오후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이 1일 펜실베이니아주 칼라일의 육군대학원을 방문했다.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은 북한의 위협이 여전히 심각하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지만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4.2 3:00 오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