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E - U.S. Special Representative for North Korea Stephen Biegun arrives at Incheon International Airport in Incheon, South Korea, Feb. 3, 2019.
Visits came after each side signaled discontent with the other, and experts say each wants something different from China after breakdown of Hanoi summ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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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3.31
지난달 13일 스페인 주재 북한대사관 입구에서 직원이 기자들의 촬영을 막고 있다.
북한이 지난달 22일 발생한 스페인 주재 북한 대사관 습격 사건은 "엄중한 테러행위"라고 비판했습니다.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이 28일 워싱턴에서 '미국의 국제사회 리더십'을 주제로 열린 '내셔널 리뷰 인스티튜트' 연례행사에 참석했다.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은 북한의 비핵화에 많은 시간이 걸릴 것이라면서 미-북 정상의 만남이 너무 늦지 않게 이뤄지길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3.30
코리 가드너 공화당 상원의원.
미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태소위원장인 코리 가드너 의원은 북한이 핵·미사일 시설 폐기를 넘어 영구적인 불능화 조치를 취해야 제재를 완화해줄 수 있다고 VOA에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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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조은
2019.3.30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 건물.
미국과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이 워싱턴에서 회의를 열고 북한 문제 등을 논의했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3.30
 미국 워싱턴 DC의 백악관 건물.
미-한 정상이 다음달 11일 미 워싱턴에서 정상회담을 열고 북한 문제 등을 논의한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3.29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5월 백악관 대통령 집무실에서 문재인 한국 대통령과 회담하고 있다.
하노이 정상회담이 결렬로 끝난 이후 북한과의 비핵화 협상을 다시 본궤도에 올리기 위한 미국과 한국의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지난해 6월 북한 평양. (자료사진)
주요 뉴스의 배경과 의미를 살펴보는 ‘쉬운 뉴스 흥미로운 소식: 뉴스 동서남북’ 입니다. 국제사회의 고강도 대북 제재가 4년째 계속되면서 북한경제 여기저기서 문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잭 리드 미국 민주당 상원의원.
미 상원에서 북한의 모든 핵 시설물 신고가 이뤄지고 폐기가 시작될 때까지 제재 해제 논의는 시작할 수 없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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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카니
2019.3.29
로버트 팔라디노 미국 국무부 부대변인.
국무부는 북한에 대한 외교가 진전될 수 있을 것으로 여전히 낙관한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중국의 대북제재 이행은 매우 도움이 됐지만, 중국이 도울 수 있는 여지는 항상 더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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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조은
2019.3.29
미국 워싱턴의 국무부 건물.
미국 국무부가 북한산 석탄의 한국 반입 사실과 관련해 확고한 제재 이행 원칙을 재확인했습니다. 북한의 제재 회피를 조장하는 행위에 대해선 미국 정부가 직접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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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백성원
2019.3.29
지난 2012년 4월 북한 동창리 미사일 발사대에 은하-3호 장거리 로켓이 발사대기 상태로 세워져있다. 북한은 19일 남북 정상이 채택한 평양공동선언을 통해 동창리 엔진시험장과 발사대를 영구 폐쇄하기로 했다.
북한이 동창리 미사일 발사대 복구 작업을 거의 마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미국 록히드마틴사가 제작한 F-35 전투기가 이륙하고 있다.
한국이 최신예 F-35A 전투기 2대를 미국으로부터 인수했습니다.
데이비드 트랙튼버그 미 국방부 정책 담당 부차관이 28일 하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증언했다.
데이비드 트랙튼버그 국방부 정책 담당 부차관은 미-북 비핵화 협상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면서도 북 핵 역량은 미국과 동맹국에 여전히 위협이 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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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조은
2019.3.29
지난해 6월 북한 신의주에서 출발한 화물차들이 조중친선다리(중조우의교)를 건너 중국 단둥으로 입경하고 있다. (자료사진)
대북제재의 영향으로 북한의 수출입이 큰 폭으로 줄어든 가운데 북한의 교역 대상도 크게 바뀐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