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공사가 진행 중인 원산갈마해안관광지의 장면을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미국은 북한을 매력적인 투자처로 부각시키면서 비핵화시 경제 성장을 돕겠다고 거듭 약속하고 있지만, 오히려 북한은 이런 식의 발전 모델을 두려워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지적입니다.
안소영
기자 안소영
2019.2.8
로버트 팔라디노 미국 국무부 부대변인이 7일 정례브리핑에서 북한 문제 등에 관해 언급했다.
2차 미-북 정상회담이 약 3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미국 국무부가 북한의 비핵화 목표를 거듭 확인했습니다. 주민들의 밝은 미래를 원하지만 비핵화 이전엔 제재를 풀지 않겠다고 강조했습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2.8
코리 가드너 공화당 상원의원이 25일 외교위원회 청문회에서 증인으로 출석한 마이크 폼페오 국무장관에게 질문하고 있다.
2차 미-북 정상회담에 앞서 북한이 구체적 비핵화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정상회담을 취소해야 한다고 상원 외교위원회 동아태소위원장인 코리 가드너 의원이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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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조은
2019.2.8
랜달 슈라이버 미국 국방부 동아태 차관보가 7일 조지 워싱턴대학교에서 열린 아시아 안보 토론회에서 연설했다.
미 국방부 고위 관리가 대북 제재와 북한 비핵화를 위해서는 아시아 동맹국들의 협조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박승혁
기자 박승혁
2019.2.8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스티븐 비건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가 평양을 방문해 사흘간 북한 측과 미-북 정상회담에서 논의할 의제를 조율하고 8일 저녁 서울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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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박형주
2019.2.8
지난 6월 12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오른쪽)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에서 열린 첫 미북 정상회담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미국과 북한이 평양에서 실무 협상을 벌이는 와중에 미 국무부가 `선 비핵화, 후 제재 해제’ 방침을 거듭 강조하고 나서 주목됩니다. 양측이 제재 문제에 관한 입장차를 어떻게 조율할지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지난 2017년 탈북자 홍은혜 씨가 서울에 위치한 북한 식료품점에서 옥수수 가루를 이용해 떡을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자료사진)
한국의 방송매체들이 최근 설 연휴를 맞아 북한의 다양한 음식문화를 자세히 소개해 관심을 끌었습니다. 북한에 대한 기존의 부정적 편견을 없애는 긍정적 측면이 많지만, 북한의 체제 특성상 균형을 지킬 필요가 있다는 지적도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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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김영권
2019.2.8
마이크 폼페오 미국 국무장관.
마이크 폼페오 미 국무장관은 북한 주민들에게 밝은 미래를 만들어 줄 준비가 돼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북한에 대한 압박으로 지금의 기회를 갖게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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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19.2.8
베트남 국회.
정상회담 개최지로 결정된 베트남은 북한의 전통적 혈맹 국가로 꼽히지만, 지난 몇 년간 북한 외교관을 사실상 추방하는 등 대북제재 이행에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던 나라이기도 합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2.8
지난 6일 워싱턴 시내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한미조찬기도회가 개최됐다.
00:08:38
[뉴스풍경 오디오] 미-한 기독교 지도자들, 한반도 통일 염원 기도회
지난 6일 워싱턴 시내 트럼프 인터내셔널 호텔에서 한미조찬기도회가 개최됐다.
매주 금요일 북한 관련 화제성 소식을 전해 드리는 `뉴스 풍경'입니다. 미국과 한국의 기독교계 지도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반도 평화와 통일을 염원하는 기도회가 워싱턴에서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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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19.2.8
벨기에 브뤼셀의 유럽연합(EU) 본부.
이달 말 열릴 예정인 2차 미·북 정상회담을 통해 북한의 완전한 비핵화 관련 조치가 있길 기대한다고 유럽연합이 밝혔습니다.
안소영
기자 안소영
2019.2.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6월 첫 정상회담이 열린 싱가포르 카펠라 호텔에서 나란히 걷고 있다.
미국 내 인권 전문가들과 탈북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2차 미-북 정상회담에서 인권 문제를 거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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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연철
2019.2.8
북한 수해 지역을 방문한 국제적십사자(IFRC) 직원들이 피해 및 복구 상황 등을 둘러보고 있다. 사진 출처 = IFRC.
유엔이 국제 인도주의 단체의 대북 제재 면제 요청을 추가로 승인했습니다. 의약품과 수질 개선 장비 등 93개 품목 10만 달러 상당의 물품이 반입될 예정입니다.
함지하
기자 함지하
2019.2.8
리처드 버 미국 상원 정보위원장.
북한 정권의 각종 수입원에 대한 미 정보 당국의 평가를 요구하는 내용이 포함된 세출예산안이 상원에서 발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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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이조은
201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