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정부는 31일 남북교류협력추진협의회 회의를 열고 남북협력기금으로 121억1천500만원, 미화 약 1천80만 달러를 사용하기로 의결했습니다.
서울 시 곳곳에는 현재 오래된 구역들은 정비하고 건물도 새로 짓는 이른바 ‘뉴타운 재개발 구역’이 1300여 군데나 됩니다. 그런데 사업이 잘 추진되지 않는 곳은 연내로 해제 할 계획입니다.
중국 윈난성 쿤밍시에서 열리고 있는 ‘2012 인천평화컵 국제 유소년 축구대회’에서 남북한 경기가 무산됐습니다.
유엔은 올해도 북한에 1억 달러 이상의 인도주의적 지원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지원은 식량 제공과 영양 개선에 집중될 예정입니다.
31일 서울에서 열린 행사에서 천영우 청와대 외교안보수석과 대화 중인 커트 캠벨 미 국무부 차관보 (오른쪽)
커트 캠벨 미 국무부 차관보가 한국을 찾은 가운데, 북 핵 6자회담 재개를 위한 관련국들의 움직임이 다시 빨라지고 있습니다.
조선그리스도교연맹 강영섭 위원장 (자료사진)
북한의 조선그리스도교연맹 강영섭 위원장의 사망을 계기로 이 단체의 역할에 대한 논란이 다시 일고 있습니다.
개성공단의 북한 노동자 (자료사진)
개성공단의 노동환경에 대한 기획보도, 그 두 번째 순서로 국제적인 노동기준과 북한에 대한 권고사항을 전해 드립니다.
상원 정보위원회 청문회에 참석한 제임스 클래퍼 미 국가정보국 국장
북한은 김정은 체제에서도 대량살상무기 수출을 계속할 것이라고 미 국가정보국장이 밝혔습니다.
사임을 앞두고 국방부 고별행사에 참석한 미셸 플로노이 정책담당 차관
북한이 6자회담에 복귀하지 않으면 계속 제재 대상이 될거라고 미 국방부 정책담당 차관이 경고했습니다.
조선인민군 공군 부대를 시찰하는 김정은 부위원장 (자료사진)
김정은 부위원장은 지난 한 달 동안 총 14건의 공개활동을 했고 이 가운데 군 관련 활동이 9차례로 가장 많았습니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 부보좌관 벤 로즈
미국은 핵 확산을 가장 큰 위협으로 여기며, 북한의 핵 무기 개발에도 강력히 대응하고 있다고, 백악관 고위관리가 말했습니다.
이명박 한국 대통령이 오는 2월4일부터 11일까지 터키와 사우디 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 4개국 순방에 나선다고 청와대가 발표했습니다.
북한의 노동당 정치국이 다시 정권의 핵심 기관으로 자리잡고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최근 유전자 신원 확인을 거쳐 61년만에 한국전 전쟁포로였던 외삼촌의 유해를 찾은 한 조카가 있어 감동을 주고 있습니다.
최근 한국을 비롯한 6자회담 관련국들에 대한 북한의 입장을 통해, 북한 새 지도부의 핵 외교 구상을 짚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