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서울의 창 지난 한 주 한국의 주요 뉴스 정리해 드리고요. 최근 활발해진 북한에 대한 국제사회의 식량 지원움직임에 대해 전문가들과 함께 알아봅니다.

‘내가본 대한민국’은 가수 한옥정씨가 전화 한 통화면 몇시간내로, 늦어야 하루 정도면 물건을 배달해주는 택배가 뭔지 소개합니다. 건강정보로는 결핵의 증상과 치료법 준비했습니다.

‘고향에 보내는 편지’ 남한에서 하고 싶던 공부를 하며 잘 지낸다는 딸이 북녘에 계신 어머니께 소식전합니다.

‘현장탐방 서울서울’ 에서는 음악을 이용해 어린이들의 감성을 발달시키고 건강하게 자라도록 한다는 교육이 인기라고 하는데 한국 부모들의 남다른 교육열에 대해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진행에는 김현주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