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은 19일 관영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미국이 북한에 긴급 수해 지원을 하기로 한 사실을 전했습니다.

조선중앙통신은 미국 정부의 수해 지원 소식을 간단히 보도하면서, 지원 규모나 품목, 방식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