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들이야말로 북한의 민주화를 이룰 주인공이라고 믿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다. 한국에 찾아온 탈북자들의 초기 정착을 위해 일하고 있는 이주영(가명) 씨. 자신의 경험이 후배 탈북자들에게 교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오늘도 힘차게 집을 나섭니다. 

한국에 사는 탈북자들의 이야기를 전해 드리는 ‘자유를 찾아온 사람들.’ 오늘은 탈북자 이주영 씨의 이야기입니다.